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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의료원, 480억 투입해 50병상 증축…찾아가는 의료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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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2. 15:14

마산의료원, 480억 투입해 50병상 증축…찾아가는 의료서비스 확대

간단 요약

마산의료원이 신경과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신규 채용하며 진료 역량 강화에 나섰습니다.

480억 원을 투입해 50병상 규모의 병동을 증축하고 의료 취약지를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상남도 마산의료원이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의 충원과 인프라 확충에 나섭니다. 최근 신경과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각각 1명씩 신규 채용하며 진료 체계를 보강했습니다. 홍현정 소아청소년과 과장과 이성훈 신경과 과장이 합류해 뇌졸중, 치매, 운동장애 등 전문 진료를 제공합니다. 대규모 시설 투자도 본격화됩니다. 마산의료원은 총 48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50병상 규모의 병동을 증축할 계획입니다. 증축 병동은 여성·어린이병상 34개와 심뇌혈관병상 16개로 구성되며, 2028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됩니다. 황선철 마산의료원장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의료 서비스를 위해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확대합니다. 닥터버스를 활용해 도내 14개 의료 취약지를 직접 방문하며 무료 진료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1914년 설립된 마산의료원은 100년이 넘는 역사를 바탕으로 지역 건강지킴이 역할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김신호 경남도 보건의료국장은 이번 전문의 확충과 병동 증축이 마산의료원의 진료 역량을 높이고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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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7:05
도립이면 공공의료원인데 저기 의료노조 간호사,의료기사 등등 손많이 가는 환자 싫어한다.일많은것 싫어한다.점심시간,퇴근시간 1분만 늦어도 신경질내고 환자한테 내일 오라고 한다.잡아온 의사의 의사면허증은 자기들 일자리 보전을 위해 필요한 도구일뿐이다.의료노조에게 의사는 찍소리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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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2 06:49
마산의료원 이름 바꾸어라 창원의료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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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2 06:32
강화해봤자 전부 기차타고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으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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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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