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외국인 유학생

#도소매·숙박음식업

#임금

#국가데이터처

#단순노무직

국내 외국인 유학생 취업자 절반이 월 100만 원대 임금 받아

logo

뉴스보이

2026.08.02. 16:04

국내 외국인 유학생 취업자 절반이 월 100만 원대 임금 받아

간단 요약

국내 외국인 유학생 취업자 10명 중 8명 이상이 도소매·숙박음식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의 절반 이상이 월 100만 원대 임금을 받으며 단순노무나 서비스직에 집중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이민자 체류 실태 및 고용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기준 국내 유학생 취업자는 5만 6000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번 조사는 유학(D-2)이나 한국어연수(D-4-1), 외국어연수(D-4-7) 체류 자격을 가진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조사 결과, 취업 유학생의 83.4%는 도소매·숙박음식업에 종사하고 있었습니다. 직종별로도 단순노무직이 42.7%, 서비스직이 40.7%를 차지해 두 직종을 합친 비중이 83.4%에 달했습니다. 임금 수준은 100만 원 이상 200만 원 미만이 51.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평균 근로시간은 주당 23.3시간이었으며, 전체의 69.5%가 주당 30시간 미만으로 일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은 직전 학기 성적과 한국어 능력 등 요건을 충족하면 시간제 취업이 가능합니다. 다만 학업을 병행해야 하는 비자 특성상 취업 유학생 대부분은 임시·일용근로자 형태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8.2 07:55
외국인들 월급을 왜 걱정해야하는지??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8.2 07:51
국내 청년 실업과 구직난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주로 도소매업과 숙박음식업 등 시간제 일자리에 종사하며 낮은 임금을 받고 있다는 점은 우리 사회의 노동시장 구조를 다시 생각하게 만들며 한국인과 외국인이 같은 일자리를 두고 단순히 경쟁한다고 보기보다 업종과 근로 형태의 차이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고 청년들이 원하는 안정적인 일자리 확대와 인력 부족 업종의 근무 환경 개선이 함께 이루어질 때 노동시장 불균형도 점차 완화될 수 있을 것이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