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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덮친 42.5도 극한 폭염에 사람도 가축도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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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2. 16:44

한반도 덮친 42.5도 극한 폭염에 사람도 가축도 쓰러졌다

간단 요약

지난 5월부터 전국에서 온열질환자 1,781명이 발생했고, 이 중 13명이 안타깝게 사망했습니다.

농축수산업계도 가축 5만 5천여 마리 폐사 등 총 12억 원이 넘는 재산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국이 40도 안팎의 극한 폭염에 휩싸이며 일상과 산업 현장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특히 경남 양산은 낮 기온이 42.5도까지 치솟으며 국내 최고기온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5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국 온열질환자는 사망자 13명을 포함해 1,78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야외 활동이 많은 축제 현장에서도 피해가 잇따랐는데, ‘2026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서는 지난달 31일부터 관람객 6명이 열실신과 열경련 증세로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산업 현장의 피해도 막심합니다.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닭과 오리, 돼지 등 가축 5만 5,061마리가 폐사해 8억 4,4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양식어류 등 수산물 역시 9만 8,000마리가 폐사하며 4억 2,300만 원의 피해액을 기록했습니다. 농가 현장도 비상입니다. 제주에서는 고온과 가뭄으로 당근 파종이 지연되자 급수지원반이 가동됐습니다. 한편, 폭염을 피해 물놀이 시설로 인파가 몰리며 캐리비안베이의 인기 시설 대기 시간이 190분에 달하는 등 극심한 더위 속 피서객들의 고충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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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6:43
이럴땐 역시 스타벅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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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6:42
중국 5억, 인도 5억 , 미국 1억 인구 감축해야함. 지구에 인간이 너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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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6:26
올해는 시작일 뿐임. 올해 겨울 극한 후 또 다시 폭염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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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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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8:02
에어컨 만든 개발자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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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8:11
여름철엔 가뭄 아니면 홍수가 연례행사 처럼 반복되는데 이재명이는 도대체 뭘하고 있나?. 과거 왕조시대엔 가뭄을 왕이 책임 졌다며 니는 하는게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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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8:13
저소득층 분들에게 관심과 도움을 드려야 될 때인듯... 에어컨 있어도 더운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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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c광주방송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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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7:37
근데 극한폭염이라는데 물놀이는 왜 가는거임? 시원한것도 잠깐아녀? 게다가 사람 많으면 싸움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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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8:34
구라청 말을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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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8:31
42도건 43도건 그게 중요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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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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