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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40도 폭염에 물 부족…경북 청도군 3개 면 계획 단수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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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2. 18:13

연일 40도 폭염에 물 부족…경북 청도군 3개 면 계획 단수 돌입

간단 요약

운문댐 저수율이 26.7%로 떨어지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심각' 단계가 발령됐습니다.

매일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8시간 동안 풍각면, 각북면, 이서면 일대에서 단수가 시행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연일 40도에 육박하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생활용수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경북 청도군이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제한 급수에 들어갔습니다. 전날 기준 청도군 내 일일 물 사용량은 2만 4000t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지역 생활용수 공급을 담당하는 운문정수장의 일일 최대 생산량인 2만 1000t을 3000t이나 초과한 수치입니다. 이에 따라 군은 풍각면과 각북면 전역, 이서면 일부 지역 등 3개 면을 대상으로 매일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8시간 동안 계획 단수를 실시합니다. 청도군의 주 수원인 운문댐은 저수율이 26.7%까지 떨어져 전국 12개 용수댐 중 유일하게 '심각' 단계가 발령된 상태입니다. 현재 운문댐 송수터널 수위는 2.77m로, 계획 단수 조치 기준인 2.7m에 근접했습니다. 대구기상청은 향후 열흘간 대구·경북 지역에 뚜렷한 비 소식이 없어 가뭄 해갈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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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10:38
청도 하면 이만희가 떠오르네. 이교주님 만세를 만번만 외치면 땅에서 샘이 솟구친다. 요즘은 전교주가 더 유명하니 전교주님 만세라고 해야겠지. 한길이 잘 지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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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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