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곽상언

#노무현

#검수완박

#더불어민주당

‘盧 사위’ 곽상언, 검수완박 명분으로 고인 언급하는 당내 인사들 직격

logo

뉴스보이

2026.08.02. 19:14

‘盧 사위’ 곽상언, 검수완박 명분으로 고인 언급하는 당내 인사들 직격

간단 요약

곽 의원은 검찰 수사권 폐지를 위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신을 왜곡하지 말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고인이 경찰 권력의 독주도 경계했다며, 당내의 정치적 이용을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내 인사들을 향해 쓴소리를 냈습니다. 곽 의원은 최근 ‘보완수사권 전면폐지’를 추진하며 장인인 노 전 대통령을 명분으로 내세우는 행태가 고인을 정치적 노리개로 삼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곽 의원은 노 전 대통령이 재임 시절 검수완박을 추진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오히려 노 전 대통령은 검찰 권력뿐만 아니라 경찰 권력의 독주 역시 분명히 경계했으며, 검찰의 사법적 통제를 전제로 경찰 수사의 독자성을 인정하는 방향을 추구했다는 설명입니다. 앞서 국회 본회의에서는 검찰의 직접 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통과됐습니다. 국민의힘이 불참한 가운데 진행된 표결에서 재석 178명 중 175명이 찬성했으나, 곽 의원은 민주당 내에서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졌습니다. 그는 당시 “국민의 고통이 눈에 보여 다른 선택을 할 수 없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번 법 개정안은 오는 10월 2일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검찰청은 폐지되고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이 새롭게 출범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31개의 댓글
best 1
2026.8.2 09:47
이 시대의 올바른 정치인 노무현 대통령이 사위를 잘 얻었네
thumb-up
10
thumb-down
1
best 2
2026.8.2 09:46
응원합니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8.2 10:25
아 정말 맞는 말입니다 신 을사5적 어버버 문재인.조국.유시민.김어준.정청래는 이재명대통령을 폄하말고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더이상 팔지도 말고 조국 당이나 가서 부귀 영화 누러라
thumb-up
6
thumb-down
1
한겨레
31개의 댓글
best 1
2026.8.2 10:02
그러니까.. 누구의 후광이 아니라 실력과 인성을 보고 사람을 뽑아야 한다. 곽상언은 노무현 대통령이 선택한 인물이 아니라 노대통령님 딸이 선택한 남자일 뿐이다. 우리는 노무현의 안목을 믿지 노대통령님 딸의 안목을 믿지 않는다
thumb-up
13
thumb-down
1
best 2
2026.8.2 09:54
아야 장인 팔지 마라. 정치검찰 아니었으면 그가 죽지 않았을거다. 그가 죽지 않았더라면 사위가 장인 빽 믿고 정치한다고 거들먹거리는 거 용납하지 읺았을거다.
thumb-up
13
thumb-down
1
best 3
2026.8.2 09:28
도대체 이런 인간을 왜 국회의원 시킨건지...
thumb-up
13
thumb-down
3
주간경향
27개의 댓글
best 1
2026.8.2 10:36
이런 놈을 사위로 남편으로 매형으로 살고 있는 노무현 집안 사람들 문제가 있다
thumb-up
10
thumb-down
2
best 2
2026.8.2 10:52
장인 얼굴에 먹칠 좀 그만해라
thumb-up
9
thumb-down
2
best 3
2026.8.2 10:59
민주당에서 유일하게 자극히 정상적인 사람임. 나머지는 인간의 탈을 쓴 짐승들보다 못함.
thumb-up
8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