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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특검 조사…'부당 개입' 혐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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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2. 18:09

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특검 조사…'부당 개입' 혐의 부인

간단 요약

특검은 윤 의원이 김건희 여사와 친분 있는 업체를 관저 공사에 선정하도록 개입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윤 의원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으나, 특검은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관저 이전 과정에서 공사업체 선정에 부당하게 관여한 의혹을 받는 국민의힘 윤한홍 의원이 2차 종합특검팀에 출석해 9시간가량 피의자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번 수사는 지난 3월 윤 의원의 자택 압수수색을 시작으로 약 4개월간 이어져 왔습니다. 특검은 윤 의원이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와대 이전 태스크포스(TF) 팀장을 맡을 당시, 관저 부지 변경과 시공사 선정에 부당하게 개입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애초 육군참모총장 공관이 검토되던 관저 후보지가 김건희 여사의 답사 이후 돌연 외교부 장관 공관으로 변경된 점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수사팀은 윤 의원이 김 여사와 친분이 있는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을 시공사로 선정하도록 지시한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21그램은 김 여사가 운영한 코바나컨텐츠 전시회를 후원하고 사무실 설계를 맡았던 업체로, 당시 종합건설업 면허조차 보유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특검은 윤 의원이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1차관에게 '여사가 찍은 21그램이 공사를 맡게 하라'는 취지로 지시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윤 의원이 취임 직후인 2022년 6월 공사 현장을 직접 찾아 진행 상황을 보고받는 등 지속해서 관여했다는 증거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 의원은 조사 과정에서 '인수위 업무가 끝난 후의 일'이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그러나 특검팀은 윤 의원에게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적용해 추가 소환 없이 기소하는 방안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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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3:48
이것들은 증거를 갖다대도 거짓말이 온몸에입속도 베인사람들 정직하게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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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7:01
또한마리. 걸려들었네. 특검 계속 연장해서 국짐 한놈도 못빠져나가게 구속. 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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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9:36
증거가나와도 거짓말 검사들이 판사들이 수사안하고 무죄주고하니까 기고만장해가지고 윤거니 정치검사들에 만행때문에 폐지된줄이나알고 반성좀해라 조작질 그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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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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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5:43
검새 믿고 설치던 국짐놈들.굴비 엮드시 엮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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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7:43
ㅋㅋㅋㅋ 나와 무관하다는 넘들은 다깜방간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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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5:24
창원의 모건설사대표도 친한다하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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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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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9:56
거니의 애완견? 아니면, 마당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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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10:16
ㅋ ㅋ 통화목소리 나오면 바로 구속이다. 기다려. 윤옥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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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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