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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찾아가지 않은 의료비 환급금 3,600억 원…378억 원은 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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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3. 07:04

5년간 찾아가지 않은 의료비 환급금 3,600억 원…378억 원은 소멸

간단 요약

본인부담상한제 환급금 중 3,617억 원이 5년 6개월간 주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소멸시효 3년이 지나 378억 원은 영구적으로 환급이 불가능해졌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본인부담상한제는 환자가 1년간 부담한 건강보험 적용 의료비가 개인별 상한액을 초과할 경우, 그 차액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돌려주는 제도입니다. 하지만 제도에 대한 인지 부족이나 신청 절차의 번거로움으로 인해 환급금이 방치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이 건보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5년 6개월간 미신청된 환급금은 총 42만 4,727건, 3,617억 1,8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급금은 공단의 안내 후 대상자가 직접 신청해야 하는데, 3년의 소멸시효가 지나면 환급 권리가 사라집니다. 지난 7월 22일 기준으로 이미 시효가 만료되어 영구적으로 사라진 환급금은 5만 4,002건, 378억 5,500만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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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23:06
이런걸 꼭 신청 해야만 돌려 받을수 있다는게 문제다. 보험 공단에서 연락을 하면 다 알수 있는 것을...공무원들 반성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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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23:19
돈낼땐 자동이고 받을땐 수동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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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23:09
미지급된거 건보공단에서 알아서 주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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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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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22:43
ai시대에 그냥찾아즈면되지말이야~탈세나세금안내는건 잘도잡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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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23:10
안찾은게 아니고 몰라서 못찾은 것. 개인이 신청 하지 않아도 자동 통보 되도록 하는 시스템 제도화 합시다. 다른건 잘 하더만 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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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2 23:21
니들이 줘야지 필요없는 연금은 잘도 뜯어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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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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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22:21
미신청으로 소멸 된다면 환급 받을 대상을 직접 찾아 돌려주면 되는거 아닌가? 분명 고령자분들,또는 신청제도를 몰라서 못했을텐데..(나도 이 기사 읽고 알았음.) 건강보험료, 국민연금 미납되면 통장압류까지 해서 받아가면서 왜 이런돈은 주인 안 돌려주고 모르세 하는지..미신청건수가 확인된다는건 대상자를 안다는 말이텐데.. 신청 안했다고 외면하지말고 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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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23:20
받을 돈은 척척 끝까지 받으면서 줄 돈은 알려주지도 않는 제도가 제도냐? 적극 알리고 지급하는 정책으로 일을 해라. 아는 사람만 환급 받는다. 모두 의료보험 납입하고 있으니, 당연히 초과분 환급 받을 권리가 있다. 건강 관리공단은 책임을 다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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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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