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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복지재단, 영유아 발달지원 플랫폼 ‘새싹과단비’ 공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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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3. 08:44

삼성복지재단, 영유아 발달지원 플랫폼 ‘새싹과단비’ 공식 오픈

간단 요약

영유아 발달체크부터 전문기관 연계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 플랫폼이 문을 열었습니다.

육아정책연구소와 협력해 구축한 이 서비스는 누구나 무료로 아이의 발달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복지재단이 국무총리 산하 국책연구기관인 육아정책연구소와 협력해 영유아 발달지원 플랫폼 ‘새싹과단비(새싹과단비.org)’를 3일 공식 오픈했습니다. 2024년부터 약 2년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탄생한 이 플랫폼은 부모와 교사가 아이의 발달 수준을 이해하고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원스톱 통합 서비스입니다. 플랫폼 구축의 배경에는 최근 급증하는 영유아 발달 지원 수요가 있습니다. 육아정책연구소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영유아 발달선별검사(K-DST) 결과 추적검사요망 아동 비율은 2012년 2.1%에서 2023년 12.3%로 약 6배 증가했고, 심화 평가 권고 아동 비율 역시 0.9%에서 3.3%로 3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새싹과단비’는 육아정책연구소가 개발한 영유아 발달체크 도구인 ‘K-SIED’를 무료로 제공해 누구나 쉽게 아이의 발달 상태를 스크리닝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발달체크 결과에 따라 맞춤형 놀이 콘텐츠를 추천하고, 거주 지역별 전문기관 정보를 제공해 발달지원 생태계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전문성과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의료계와 학계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된 협의체가 기획부터 운영 전반에 참여했습니다. 류문형 삼성재단 총괄 부사장은 “모든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부모와 교사의 지원자가 되겠다”고 밝혔으며, 황옥경 육아정책연구소 소장은 “공공기관의 연구 성과를 실생활에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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