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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C&C, 신임 엔터사업부문 대표에 최영인 전 SBS 예능본부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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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3. 09:25

SM C&C, 신임 엔터사업부문 대표에 최영인 전 SBS 예능본부장 선임

간단 요약

최영인 신임 대표는 36년간 방송계에서 쌓은 기획 및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SM C&C를 이끕니다.

앞으로 디지털 스튜디오 정체성 확립과 차별화된 IP 발굴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SM C&C가 3일 엔터사업부문 신임 대표로 최영인 전 SBS 예능본부장을 선임했습니다. 최 대표는 EBS와 SBS에서 36년간 근무하며 콘텐츠 기획과 조직 운영을 두루 경험한 베테랑입니다. 그는 SBS 예능본부장과 스튜디오프리즘 제작사업부문 대표를 역임하며 '야심만만', '힐링캠프', '판타스틱 듀오', '미운 우리 새끼' 등 다수의 히트작을 탄생시킨 바 있습니다. SM C&C는 광고 제작, 여행 서비스와 함께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등 유명 아티스트가 소속된 매니지먼트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최 대표는 이러한 기반을 토대로 디지털 스튜디오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새로운 IP 발굴에 집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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