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첫 수출기업

#수출액

#수도권

#귀금속

작년 첫 수출기업 2만 곳 육박…5년 만에 최대 기록

logo

뉴스보이

2026.08.03. 09:54

작년 첫 수출기업 2만 곳 육박…5년 만에 최대 기록

간단 요약

지난해 신규 수출기업이 1만 9,746개사로 집계되며 최근 5년 내 가장 많은 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들의 수출액은 69억 달러로 2019년 이후 최대 규모를 달성하며 수출 저변이 확대됐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직전 3년간 수출 실적이 없던 '첫 수출기업'이 1만 9,746개사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3.7% 증가한 수치로, 최근 5년 가운데 가장 많은 기업이 해외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신규 수출기업의 총수출액은 69억 달러로 2019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전체의 80.4%에 해당하는 1만 5,885개사가 10만 달러 미만을 수출한 소규모 기업으로 나타나, 초기 진입 단계의 영세성이 두드러졌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쏠림 현상이 여전했습니다. 수도권 소재 기업은 전체의 70.4%를 차지했으며, 수출액 기준으로는 72.9%가 수도권에 집중돼 지역 간 수출 생태계 불균형이 확인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업체 수 기준 기계·컴퓨터 분야가 가장 많았으나, 수출액 기준으로는 귀금속이 26.4%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신규 수출기업의 80.7%가 단 1개국에만 수출하는 등 평균 1.6개국에 진출하며 시장 다변화는 과제로 남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경비즈니스
19개의 댓글
best 1
2026.8.3 01:31
숟가락얹으러 달려올 재매이 개추
thumb-up
19
thumb-down
5
best 2
2026.8.3 01:32
이재명 탄핵당함..이런 속보보고싶다
thumb-up
8
thumb-down
5
best 3
2026.8.3 01:31
2008년도부터 수출액은 언제나 신고점 이었습니다
thumb-up
3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