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원주시

#시민주권시대

#구자열

#김기석

민선 9기 원주시정 밑그림 완성…시민주권시대 청사진 제시

logo

뉴스보이

2026.08.03. 09:41

민선 9기 원주시정 밑그림 완성…시민주권시대 청사진 제시

간단 요약

준비위원회는 지난 6월 9일부터 7월 20일까지 운영되며 시민 정책 제안 218건을 검토했습니다.

시정 운영의 기본 원칙으로 소통, 협치, 책임행정을 내세워 시민이 주체가 되는 시정을 예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민선 9기 원주시의 새로운 시정 방향을 담은 활동보고서가 공개됐습니다. 시민주권시대준비위원회는 지난 6월 9일 출범해 7월 20일까지 활동하며, 원주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가치로 '시민주권시대'를 제시했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향후 시정 운영의 핵심 지침서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특히 준비위는 시민주권시대를 선언적 구호에 그치지 않기 위해 소통, 협치, 책임행정시정 운영의 3대 기본 원칙으로 확립했습니다. 또한, 지난 6월 개설된 소통광장에 접수된 시민 정책 제안 218건을 면밀히 검토해 그 결과를 보고서에 반영했습니다. 구자열 원주시장과 김기석 준비위원장은 시민이 행정의 주체로 바로 서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구 시장은 보고서에 담긴 시민과 전문가의 제언을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시민의 뜻이 정책과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으며, 김 위원장은 시민이 원주의 미래를 만드는 주체라는 원칙이 시정의 중심에 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원주시는 지난달 31일 활동보고서 전달식과 함께 준비위원 전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며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