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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군 당국, 강릉·양양 해역서 6·25전쟁 당시 추락 미군기 잔해 공동 수중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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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3. 10:12

한미 군 당국, 강릉·양양 해역서 6·25전쟁 당시 추락 미군기 잔해 공동 수중조사

간단 요약

8월 3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강릉과 양양 해역에서 미군기 잔해를 찾는 공동 조사가 진행됩니다.

40여 명의 한미 합동 조사단이 투입되어 수중 탐지 장비와 잠수사를 활용해 정밀 탐색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미 군 당국이 6·25전쟁 당시 추락한 미군 전투기와 수송기 잔해를 찾기 위해 강원도 강릉과 양양 해역에서 공동 수중조사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미국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DPAA)이 주관하며, 8월 3일부터 25일까지 이어집니다. 구체적으로는 양양군에서 5일부터 11일까지, 강릉시에서 12일부터 25일까지 순차적으로 작전이 수행됩니다. 총 40여 명 규모로 구성된 조사단에는 미측 수중 계획관, 고고학자, 전문 잠수사 및 정비사 등 10여 명이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습니다. 해군 제1함대와 공군 제18전투비행단도 작전 지원에 나섰습니다. 특히 공군 18전비는 과거 미 수송기 추락 지점이 활주로와 인접한 점을 고려해 정찰정 접안 시설을 제공하는 등 원활한 조사를 뒷받침합니다. 조사는 2단계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1단계에서는 수중탐지 장비와 해양무인시스템으로 대상 해역을 살피고, 의심 물체가 발견되면 2단계에서 잠수부와 원격탐지장비를 투입해 잔해를 확인합니다. 미 DPAA 소속 데이비드 크레이그 육군 상사는 지난 4월 방한해 기초조사를 마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거쳤다고 밝혔습니다. 전병희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한미 간 유해발굴 공조가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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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1:06
625때 중공군 개입만 없었다면 통일 충분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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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0:47
감사합니다. 잔해는 꼭 찿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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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1:49
이미 지난일이다. 이제와서 찾아 무엇하리, 인력낭비. 돈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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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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