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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도 흉내 못 낼 청춘의 무대”…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24일간의 여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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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3. 10:19

“AI도 흉내 못 낼 청춘의 무대”…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24일간의 여정 성료

간단 요약

전국 49개 대학이 참여한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가 24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본선 14개 작품은 89.2%의 객석 점유율을 기록하며 흥행과 작품성 모두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유일의 체류형 대학생 연극 축제인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가 24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용인시가 주최하고 용인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달 10일 개막해 전국 대학 연극인들의 열정과 창의성을 선보이는 장이 됐습니다. 올해 연극제는 전국 49개 대학 팀이 참가 신청을 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치열한 심사를 거쳐 본선에 오른 14개 팀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평균 객석 점유율은 89.2%로 지난해보다 4.2%포인트 상승하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입증했습니다. 폐막식에서는 경희대, 중앙대, 동아방송예술대, 인천대, 경성대 등 5개 대학이 최고 평가를 받아 '베스트5'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번 연극제는 'Hey Universe Play Universe'라는 슬로건 아래 실험과 창조적 무대, 예술공동체 문화를 지향하며 진행됐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인공지능 시대가 왔지만 AI가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무대"라며 대학생들의 열정을 극찬했습니다. 이 시장은 내년과 내후년에도 연극제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하며, 매년 용인에서 다시 만나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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