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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혹서기 건설현장 찾아가는 푸드트럭으로 근로자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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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3. 10:38

한화 건설부문, 혹서기 건설현장 찾아가는 푸드트럭으로 근로자 응원

간단 요약

한화 건설부문이 전국 건설현장을 돌며 팥빙수와 수박화채를 제공하는 푸드트럭 행사를 진행합니다.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보건 강화를 위해 다양한 휴게 시설과 안전 관리 조치를 병행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화 건설부문이 혹서기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보건 강화를 위해 ‘썸머 세이프티(Summer Safety)’ 푸드트럭을 운영합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27일까지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무더위에 지친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팥빙수와 수박화채를 제공하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31일에는 서울 도봉구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현장에 푸드트럭이 방문해 임직원과 협력사 근로자 등 700여 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현장을 찾은 한상범 서울아레나 현장 소장은 “혹서기에는 충분한 휴식과 세심한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했습니다. 협력사인 해성기공의 황순하 차장 역시 “무더운 현장에서 동료들과 시원한 간식을 나누며 큰 활력을 얻었다”고 전했습니다. 한화 건설부문은 푸드트럭 운영 외에도 현장별로 제빙기와 냉방기기를 갖춘 휴게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온음료 분말과 식염 포도당을 상시 제공하며, 건강 이상 시 근로자가 스스로 작업을 중단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를 운영하는 등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기상 악화에 대비한 현장 안전점검도 강화하는 중입니다. 한편, 한화 건설부문은 최근 서울시와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하며 주요 사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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