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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규제에도 주담대 11개월 만에 최대폭 증가… '빚투' 마통도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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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3. 10:52

대출 규제에도 주담대 11개월 만에 최대폭 증가… '빚투' 마통도 급증

간단 요약

5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이 한 달 새 3조 8천억 원 넘게 증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주택 매수 수요와 증시 저가 매수세가 맞물리며 주담대와 마이너스통장 잔액이 동반 급등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이 지난달 말 기준 778조 7869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월 대비 3조 8261억 원 늘어난 수치로, 정책성 대출을 제외한 올해 증가액은 이미 금융당국이 설정한 연간 목표치를 1조 원 이상 초과했습니다. 대출 증가를 견인한 것은 주택담보대출입니다. 지난달 주담대 잔액은 617조 4287억 원으로 전월보다 2조 2831억 원 증가했는데, 이는 지난해 8월 이후 11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의 상승세입니다. 수도권 중심의 주택 매수 수요가 여전히 강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증시 변동성에 따른 '빚투' 수요도 가세했습니다. 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마이너스통장 잔액은 1조 7501억 원 급증하며 44조 4669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코스피 하락장에서 반등을 노린 개인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 자금이 대거 유입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자금 흐름도 급변하고 있습니다. 5대 은행의 요구불예금은 한 달 사이 52조 4293억 원이 빠져나가 2019년 통계 집계 이후 최대 감소폭을 보였습니다. 현재 마이너스통장 소진율은 46.1% 수준이며, 여전히 50조 원 이상의 추가 한도가 남아있어 대출 증가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프레시안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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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22:42
햐.!!!! 전 국민에게 빚투 한 번에 상환 하라고 하면,,,,,,, 울고 웃는 이상한 풍경이 연출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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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0:18
죄다 이혼해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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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23:54
가계대출 옥죄더니 사금융대출 성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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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Biz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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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3:08
실수요자까지 대출 문턱 높이면 어찌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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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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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0:43
대출을 조이니까 더 늘어나는거야. 돌대가리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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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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