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팍스 원전

#다뉴브강

#헝가리

#삼성SDI

#폭염

헝가리 유일 팍스 원전, 기록적 폭염·가뭄에 44년 만에 가동 중단 위기

logo

뉴스보이

2026.08.03. 10:56

헝가리 유일 팍스 원전, 기록적 폭염·가뭄에 44년 만에 가동 중단 위기

간단 요약

다뉴브강 수위 저하로 헝가리 유일의 팍스 원전이 44년 만에 전면 가동 중단 위기에 처했습니다.

정부와 기업의 자발적 절전으로 400MW를 감축했으나, 40도 폭염이 이어지는 향후 5일이 고비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헝가리 유일의 원자력 발전소인 팍스 원전이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44년 만에 전면 가동 중단 위기를 맞았습니다. 원전 냉각수로 사용되는 다뉴브강의 수위가 역대 최저치로 떨어지면서, 지난달 29일부터 원자로 4기 가동이 차례로 중단되는 상황입니다. 페테르 머저르 헝가리 총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내일 44년 만에 처음으로 팍스 원전이 완전히 멈출 것이라며, 기온이 40도 이상으로 치솟을 것으로 예상되는 앞으로 닷새가 중대한 고비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전력난 대응을 위해 헝가리 정부는 기업과 가정에 절전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삼성SDI를 비롯한 300여 개 기업과 지자체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전력 수요를 약 400MW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하지만 원전 가동이 완전히 멈출 경우 경제적 타격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헝가리 야당인 티서당은 값비싼 수입 전력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최대 2000억 포린트, 한화 약 9060억 원 규모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추산했습니다. 유럽 전역이 가뭄으로 몸살을 앓는 가운데, 루마니아 역시 다뉴브강 수위 저하로 체르나보다 원전 운영을 멈추는 등 전력난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헝가리 당국은 물 사용 제한 조치를 시행하고 대기업 대상 강제 절전 방안까지 검토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8.2 23:58
난리네
thumb-up
0
thumb-down
0
조선비즈
1개의 댓글
best 1
2026.8.3 02:27
물부족을 미리 대응한 4대강 사업은 신의 한수였다. 환경마피아가 그토록 반대했지
thumb-up
1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