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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정보 팔아 뇌물 챙긴 전 LH 간부와 브로커, 징역 8년 판결에 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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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3. 10:43

내부 정보 팔아 뇌물 챙긴 전 LH 간부와 브로커, 징역 8년 판결에 상고

간단 요약

뇌물 수수와 내부 정보 유출 혐의로 징역 8년을 선고받은 전 LH 간부와 브로커가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이들은 수억 원대 금품과 향응을 주고받으며 LH의 주택 매입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내부 정보를 유출하고 뇌물을 받은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받은 전 LH 인천지역본부 부장 A씨와 브로커 B씨가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 A씨는 2019년 11월부터 2021년 5월까지 LH 내부 자료를 제공하는 대가로 B씨로부터 35차례에 걸쳐 총 8673만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특히 뇌물에는 내연녀의 오피스텔 관리비와 고가 브랜드 패딩, 가전제품 등이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브로커 B씨는 미분양 주택을 처분하려는 건축주들에게 A씨를 소개해주는 대가로 29차례에 걸쳐 99억 4000만원 상당의 청탁·알선료를 수수하거나 약속받은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들의 범행으로 LH 인천본부는 3303억원을 들여 주택 1800여 채를 매입했습니다. 이 중에는 인천 지역에서 대규모 전세사기를 저지른 이른바 ‘건축왕’ 일당의 미분양 주택 165채가 포함되어 있어 논란이 커졌습니다. 사건이 알려진 후 A씨는 LH에서 직위 해제되었으며, 이후 징계위원회를 거쳐 파면 조치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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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시사저널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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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3:01
구더기똥파리 덩어리LH가 아직도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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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3 03:09
LH도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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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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