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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소법 개정안 거부권 촉구 공방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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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3. 09:54

형소법 개정안 거부권 촉구 공방 격화
형사소송법 개정안 거부권 촉구, 여야 대치 심화
1
국민의힘은 청와대 앞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행사를 촉구함
2
국민의힘은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를 거부할 경우 국민의 탄핵 요구가 거세질 것이라고 경고함
3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주장을 거짓 선동으로 규정하며 검찰 중심의 사법체계 전환을 강조함
4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수사권 및 보완수사권 폐지와 공소기각 사유 추가를 핵심 내용으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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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장관은 대통령에게 거부권을 따로 권유할 사항은 아니라고 밝혀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가능성은 낮게 전망됨
형사소송법 개정안, 왜 논란이 되는가?
down
검찰 수사권 조정, 그 배경은?
down
헌법상 검사의 수사권, 위헌 논란의 핵심은?
down
공소기각 사유 추가, 이재명 대통령 재판과 연관성은?
leftTalking
검찰 수사권 조정, 그 배경은?
rightTalking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하여 무소불위의 권력을 견제하고 국민 중심의 형사사법 체계를 구축하려는 시도는 오랜 논의의 대상이었습니다. 이는 문재인 정부의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지속된 사법 개혁의 일환으로, 검찰 권한 남용에 대한 비판적 시각에서 출발했습니다.
이번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고, 경찰에 추가 수사를 요구할 수 있도록 하여 검찰의 권한을 축소합니다. 이는 수사 지연 우려에도 불구하고, 검찰 개혁의 필요성과 국민의 사법적 권리 보호를 위한 조치라는 민주당의 입장이 반영된 것입니다.
leftTalking
헌법상 검사의 수사권, 위헌 논란의 핵심은?
rightTalking
국민의힘은 헌법 제12조와 제16조가 검사에게 영장 신청권을 부여하므로, 이는 검사의 수사권을 전제로 한다고 주장하며 개정안이 위헌 소지가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검사의 직접 수사권과 영장 청구권 폐지는 헌법 정신에 위배된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헌법재판소가 2023년 이미 검사의 영장 청구권이 수사권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며, 수사권 조정은 국회의 입법 사항이라고 판단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는 검찰의 수사권이 헌법상 절대적 권한이 아님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leftTalking
공소기각 사유 추가, 이재명 대통령 재판과 연관성은?
rightTalking
국민의힘은 개정안에 공소기각 사유가 추가된 것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을 무력화하려는 시도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는 대통령 측이 '조작 기소'를 주장하며 공소 기각을 요구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의도라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공소기각 조항이 부당한 공권력 행사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이며, 이를 대통령의 재판과 연결하는 것은 근거 없는 정치 공세라고 일축했습니다. 대법원 판례를 법률로 명문화한 것일 뿐이라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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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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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0:41
하겠냐?ㅋㅋㅋㅋㅋㅋ 지 구속 안당하는거에만 혈안이 되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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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0:40
78년된 보완수사권폐지한 범죄집단 민주당.2030세대가 떠나는 민주당은 미래가없습니다.이제민주당은.서서히해체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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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0:50
보완수사권폐지,,,,,할말이없다,,,,거부권을쓰려나?안하겠지~~국회의견을 존중한다라고 하며 자신은 빠져나가겠지 항상그래왔던것처럼,,,최악의정치집단으로가고있는 더러운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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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S
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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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1:58
일제시대에도 수사는 순사와 고등계형사가 했는데..순사는 울던 아이도 뚝 그칠만큼 무서워서.1948년 제헌국회에서 순사 형사 경찰을 견제할 목적으로 검사들이 수사기관을 일시적으로 지휘감독 하기 시작..군사정권 지나면서 권한이 확대..전세계 어떤 검사가 수사를 하냐? 그 많은 tv드라마를 봐도 수사는 경찰 police FBI가 하지..검사가 죄인들 수사하냐? 수십년 검사들에게 짓눌려서..얼마전 FBI 드라마에 FBI가족이 피의자 신분이 되니까 그형사는 수사에서 배제되고.. 장윤기 사건도 그래야 했는데.. 지금이라도 공수청가 수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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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2:35
연산군 이였음 너는 껍데기볏겨 졌어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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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3:05
아주 적절한 비유네. 여기 여당, 대통령 쉴드 치는 사람들은 본인들은 억울한 피해자가 안될거라는 자신이 있나봄. 그때 가서 억울하다고 소리 질러봐야 본인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고 후회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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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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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1:17
요기 쪼르르 달려가는 놈들이 주로 윤석열 체포방해 했던 넘들이지?... 공무집행 방해로 싹 수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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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1:30
위의 기사타이틀에서 "청와대 달려간 국힘... 장동혁 "李, 형소법 거부 안 하면 탄핵 요구 커질 것"이라는데? 저런 내란당은 빨리 해산시켜라! 윤석열때는 올라오는 것은 무조건 통과시키더니.. 민주당이 올린 법안을 대통령보고 거부하라고? 양심도 없는 내란세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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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1:32
조기 탄핵만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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