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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중 외치던 아르헨티나, 27조 규모 중국 통화스와프 5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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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6. 09:32

반중 외치던 아르헨티나, 27조 규모 중국 통화스와프 5년 연장

간단 요약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반중 기조를 뒤로하고 중국과 통화스와프를 연장했습니다.

외환보유고 확충과 금융 안정을 위해 27조 원 규모의 협정을 5년 더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아르헨티나 중앙은행과 중국 인민은행이 1300억 위안(약 27조 4000억 원) 규모의 양자 통화스와프 협정을 5년 연장했습니다. 이번 연장으로 만기는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늘어났으며, 이는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첫 체결 이후 17년 만에 가장 긴 계약 기간입니다.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대선 과정에서 중국을 공산주의 국가로 규정하며 거래 중단을 공언하고 브릭스 가입도 거부해 왔습니다. 그러나 극심한 외화 부족 상황에서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실용적 선택을 내린 것으로 풀이됩니다. 산티아고 바우실리 중앙은행 총재 역시 앞서 폐지 계획이 없음을 시사하며 협상을 이어왔습니다. 양국은 금융 안정과 교역 지원을 위해 2023년 초부터 운용 중인 350억 위안(약 7조 3700억 원) 규모의 활성화 구간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알베르토 페르난데스 전 정부가 수입 대금 결제 등에 활용했던 스와프 자금은 상환이 이어지며 올해 1월 기준 잔액이 6억 7900만 달러(약 9656억 원)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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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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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23:45
남미애들 매번 동양인에게 눈찢더니... 배고프니 방법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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