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산 미 공군기지

#한국대학생진보연합

#구속영장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평택경찰서

오산 미 공군기지 무단 침입한 대학생단체 회원 4명 구속영장 신청

logo

뉴스보이

2026.08.06. 10:28

오산 미 공군기지 무단 침입한 대학생단체 회원 4명 구속영장 신청

간단 요약

경찰은 지난 4일 오산공군기지에 무단 침입한 대진연 소속 회원 8명 중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법원은 오늘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열고 이들의 구속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지난 4일 오전 10시 15분쯤 평택시 소재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K-55) 정문을 통해 무단으로 침입한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소속 회원 8명 중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들 중 혐의가 무겁다고 판단한 4명에 대해서만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나머지 4명은 석방했습니다. 이들에게는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위반과 공동건조물침입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군사기지법에 따르면 통제구역 침입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촬영이나 녹취 등을 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대진연은 사건 당일 SNS를 통해 미국이 호남 반도체 산업단지 건설을 방해하고 있으며, 지난 7월 28일 오산기지 훈련 중 발생한 백린 누출 사태 등을 이유로 주한미군이 우리 안보를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수원지법 평택지원은 오늘 오후 1시 30분, 구속영장이 신청된 피의자들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구속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45개의 댓글
best 1
2026.8.6 03:05
신청하면 뭐하나 기각인데~^^ 좌파들은 이제 무조건 구속신청하면 무조건 기각아닌가!?~^^
thumb-up
59
thumb-down
0
best 2
2026.8.6 03:06
미군은 뭐했냐 총쐈어야지
thumb-up
37
thumb-down
0
best 3
2026.8.6 03:07
대진연 쟤네는 대놓고 지령받아 움직이는거 같은데 어떻게 아직까지 활동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미군있는 기지만 골라서 다니면서 불법시위하는데..
thumb-up
27
thumb-down
0
시사저널
38개의 댓글
best 1
2026.8.6 05:14
예전에 만주당 넘들이 하던 짓이네
thumb-up
34
thumb-down
1
best 2
2026.8.6 05:17
쟤네들은 진짜 대학 다니는 애들 맞는거지? 그 부모나 지역이 어딘지 좀 오픈합시다
thumb-up
19
thumb-down
3
best 3
2026.8.6 05:17
그렇게 해야. 별이 붙는다. 김 민석이 정형래 다 그짓하던 놈들이다.
thumb-up
16
thumb-down
3
국민일보
20개의 댓글
best 1
2026.8.6 12:53
나머지 5명도 구속시켜주세요.
thumb-up
62
thumb-down
1
best 2
2026.8.6 12:57
이런 단체는 모두 호남을 본거지로 하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호남인의 특징이자 호남의 정체성이라서요.
thumb-up
37
thumb-down
5
best 3
2026.8.6 12:57
뻘짓거리 하지 말고 니네 좋아하는 북으로 그냥 가라
thumb-up
19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