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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미만 성폭력 15회 전력 '수유동 살인' 피의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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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6. 10:47

13세 미만 성폭력 15회 전력 '수유동 살인' 피의자 구속

간단 요약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서 지인을 살해한 52세 나모 씨가 구속 상태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과거 13세 미만 성폭력 전력 15회가 있으며, 마약 검사에서도 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지인인 5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나모(52) 씨가 지난달 30일 구속됐습니다. 나 씨는 사건 당일인 지난달 28일 새벽 1시 40분쯤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조사 결과 나 씨는 과거 13세 미만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 범죄를 15차례나 저지른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따라 2014년 12월 춘천지법 원주지원으로부터 5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을 받기도 했습니다. 또한 2021년 3월에는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살인 혐의 외에 마약 투약 정황도 확인됐습니다. 경찰이 실시한 마약 간이시약 검사에서 필로폰과 대마 양성 반응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특히 한국 성범죄자 위험성 평가척도(KSORAS) 총점이 18점으로 재범 위험성이 높은 수준으로 평가된 점도 이번 수사에서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재 휴대전화 포렌식 분석과 주변인 조사를 통해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보강 수사를 마치는 대로 이번 주중 나 씨를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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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2:35
이나라 법 이라는게 저런 쓰레기 를 활보 하게 하고 누군가 희생 하도록 방조 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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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2:41
13세미만 아동성범죄 전력이 15회… 외국같았으면 3범까지도 못가고 옥중개죽음이거나 무기징역인데, 우리나라 판사들은 관대한 거냐, 아니면 취향이 같아서 격려차 계속 풀어주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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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2:39
15회 전과에 재범위험성 평가도 위험인데 꼴랑 5년을 준거냐?.. 그럴거면 재범위험성 평가를 왜하냐 해봤자 풀어주는데. 재범 위험 높은 놈은 사회에서 격리를 해야 평가 데이터가 제대로 쓰이는거지 이게 무슨 개판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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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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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21:00
15차례나 봐줬다는게. 더. 충격.. 한국법..15명의 판사들..ai시대에 없어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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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20:59
이정도면 악마아니냐 사회에 내놀필요가있냐싶다 이번살인도 결국은 법이 재판부가 죽인건데 이제라도 영원히 격리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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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22:48
성폭력 그것도 아동대상 15차례인데ᆢ 평생감옥에 있어도 모자랄판에 풀어주고 또 풀어주고 판사는 범죄행위를 보고 뭘 기대한거야? 결국 살인이잖아 범죄자의 천국이 따로 없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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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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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0:28
13세 민만자에 성폭력 범죄전력이 15회. 이런게 이 사회에 돌아다니고 있었던거야 결국은 살인까지 처벌이 얼마나 약했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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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0:36
아동성범죄 전과 15회 중 판사의 자식도 있었으면 좋겠네. 그래야 법이 바뀌려나? 15회 될 때 까지 뭐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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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0:37
법 지키는 사람은 바보 만드는 한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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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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