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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추천제 첫 부시장 후보에 백승주·윤난실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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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6. 11:1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추천제 첫 부시장 후보에 백승주·윤난실 지명

간단 요약

민형배 시장이 시민추천제를 통해 백승주, 윤난실 씨를 지방직 정무부시장 후보로 지명했습니다.

다만 후보들이 인수위 출신이라는 점에서 일각에서는 보은 인사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자체 최초로 국민추천제를 도입해 지방직 정무부시장 후보 2명을 선정했습니다. 행정통합으로 부단체장 직급이 차관급으로 격상됨에 따라, 통합특별시 부시장은 국가 정무직 2명과 지방 정무직 2명으로 구성됩니다. 이번에 지명된 백승주 후보는 산업·일자리·경제 분야를, 윤난실 후보는 시민주권·보건복지 분야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시민배심원단 심사와 온라인 투표 결과를 반영해 최종 후보로 압축되었습니다. 그러나 두 후보 모두 민형배 시장의 인수위원회였던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출신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보은 인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민 시장은 시민의 뜻을 최대한 반영한 공정한 절차였다고 강조했으나, 일각에서는 인색한 평가가 이어지는 상황입니다. 통합특별시가 올해 하반기 4000억 원의 재정 부족을 겪는 만큼, 신임 부시장들은 중앙정부가 약속한 20조 원의 재정 확보에 주력할 전망입니다. 시는 조직개편안이 확정되는 대로 8월 중 임명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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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3:35
민형배 이자도 영 아니더라 동부권에서는 영원히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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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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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3:38
이런 논리면 서울이나 각 지방에 있는 광주 전라도 출신들이 지방으로 내려 가서 사셔야지요... 거기에 아마도 세금을 많이 부과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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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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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3:15
쓸데없는 자리만들어 혈세낭비말고 그돈으로 밑에 직원들 복지나 잘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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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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