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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직원공제회와 대한지방행정공제회, 정부 지방이전 강행에 반대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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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6. 11:20

한국교직원공제회와 대한지방행정공제회, 정부 지방이전 강행에 반대 결의

간단 요약

140만 회원을 대표하는 양 공제회 대의원회가 정부의 지방 이전 추진에 공식 반대했습니다.

정부가 이전을 강행하려 해도 정관 개정 권한이 대의원회에 있어 현실적인 장벽이 높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교직원공제회와 대한지방행정공제회 대의원회가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에 대해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회원을 대표하는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대의원회는 이 결의문을 국토교통부에 발송했으며, 향후 대통령실에도 전달할 예정입니다. 양 공제회는 정부 예산이 아닌 회원 출연금으로 운영되는 상호부조 기관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특히 서울을 떠날 경우 자산운용 효율성과 글로벌 투자 네트워크가 약화되어, 총 140만 명(교직원공제회 100만 명, 행정공제회 40만 명)에 달하는 회원들의 노후 기반이 위협받을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정부가 이전 대상 기관으로 지정하더라도 실제 이전을 실행하기는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행정공제회는 행정안전부 장관의 인가가 필요하며, 교직원공제회는 현행법상 주된 사무소를 서울에 두도록 명시되어 있어 법률 개정까지 거쳐야 합니다. 무엇보다 정관 개정 권한을 대의원회가 쥐고 있어 정부의 일방적인 이전 추진에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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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0:37
이재명 레임덕이네 모든 정책 다 찢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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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1:07
국민연금에 모자라서 공제회 피땀흘려서 모은 돈이 정부거인줄 아는가... 이런 정책실험은 과거 어떤 이득이 있었고, 어떤 사회적비용이 있었고, 효과는 없었던걸 알면 이런건 방구석에서 혼자 생각해야지.... 뭐든 일단 해보고 실패하면 보완하면되지란 생각자체가 잘못된듯. 왜 공제회 돈을 손해보면서까지 전혀 상관없는 전라도 지역을 살려야되지? 내가 아껴서 넣은 저축금액이 내 가족을 위해 쓰여야지 왜 정책실험, 정권유지에 쓰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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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0:21
정부 위탁업무를 빼서 다른 데 지방이전하는 기관에 다 나눠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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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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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2:39
국토부 대통령실 다 정신차려라. 공제회는 정부가 아니라 회원의 것이다. 누구에게도 득이 안되는 정책을 지들 정치논리 때문에 강제하다니 이게 공산당이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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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3:06
수도이전 없이는 서울 집값 잡을 수 없습니다. 세종시 정부청사 인근 국평이 4억대입니다. 이사오면 삶의 질 팍팍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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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2:53
왜 이전해야되는지에 대한 당위성이 설명이 안됨. 개인의 사적 재산권이 왜 우리만, 특히 국가의 발전을 위해 선생님이든 군인이든 경찰이든 지방공무원이건, 이때까지 일하면서 모은 자산이, 이제와서 또 희생해야되는지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되어야함. 설명이 당연히 안될테고... 명분도 실익도 너무 약한, 정치구조적인 발상이며, 정권의 희생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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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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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2:23
정부에서 보태준거 하나 없으면서 지방으로 가서 내돈 굴리라는건 깡패아니냐. 내돈내산 공제회다. 회원돈이 나랏돈인줄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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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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