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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 AI 시대 맞춤형 개인정보 제도 개편 착수…국민 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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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6. 11:27

개인정보보호위원회, AI 시대 맞춤형 개인정보 제도 개편 착수…국민 의견 수렴

간단 요약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AI 확산에 대응해 기존 동의 중심의 보호 체계를 전면 재검토합니다.

8월 31일까지 개인정보 포털 등을 통해 누구나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인공지능(AI) 기술의 급격한 확산에 발맞춰 현행 개인정보 보호 체계의 대대적인 개편에 나섭니다. 위원회는 지난달 30일 ‘개인정보 제도 혁신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데이터가 안전하게 보호되면서도 책임 있게 활용될 수 있는 새로운 균형점을 찾기로 했습니다. 이번 제도 개선의 핵심은 기존의 동의 중심 체계를 재검토하는 것입니다. 주요 검토 대상에는 반복적인 개인정보 동의 절차와 가명정보의 국외 이전 규정이 포함됐습니다. 또한 AI 에이전트의 개인정보 처리 책임은 물론, 로봇·드론·지능형 안경 등 피지컬 AI 확산에 따른 새로운 보호 기준도 논의할 계획입니다.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은 “인공지능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균형을 만들어 가는 것이 위원회의 역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위원회는 8월 6일부터 31일까지 국민과 기업, 연구기관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정책 제안 접수를 실시합니다. 의견 제출은 개인정보 포털과 소통24를 통해 가능하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위원장 표창이 수여됩니다. 접수된 의견 중 효과성이 높은 과제는 공개 토론회와 세미나를 거쳐 공론화 과정을 밟게 됩니다. 위원회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개인정보 제도 혁신 방향을 연내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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