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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 돌려차기' 실언 논란 서범수·진종오 의원 윤리위 징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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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6. 11:13

국민의힘, '부산 돌려차기' 실언 논란 서범수·진종오 의원 윤리위 징계 착수

간단 요약

국민의힘 지도부가 간담회 중 부적절한 발언을 한 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해 윤리위 징계 절차를 밟기로 했습니다.

당은 탈당 권유 대신 당헌·당규에 따른 엄중한 조치를 통해 책임을 묻겠다는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8월 4일 한동훈 의원이 주최한 '보완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렸다' 긴급 간담회장에서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앞에서 "돌려차기 한 번 하죠"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사격 국가대표 출신인 진종오 의원 역시 이에 "저는 발보다 손을 잘 쓴다"고 답하며 부적절한 언행을 이어갔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6일 이들의 발언이 심각하다고 판단해 중앙윤리위원회를 통한 징계 절차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지도부는 탈당 권유와 같은 미온적 대응 대신 당헌·당규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입니다. 일각에서 제기된 징계 형평성 논란에 대해 당은 선을 그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윤용근 의원의 문자 논란과 이번 사안은 성격이 다르다며, 신체적 위협 행위가 포함된 이번 발언의 심각성을 강조했습니다. 피해자는 이번 논란으로 인해 보완수사권 폐지라는 본질적인 이슈가 묻힐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당은 피해자의 뜻을 존중해 조용하고 적절한 절차를 통해 사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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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2:28
본인이나 가족이 피해자라고 생각해봐. 피해자 분은 어떤 마음으로 그 자리에 나왔을지.. 저렇게 어려운 자리에서 국회의원이란 작자들이 시시덕거리며 저런 농담이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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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2:48
한 똥덩어리는 무소속 주제에 국힘당 지지율 떨어지는 짓을 했네. 윤리위는 최고 수위의 징계를 내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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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2:42
이건 2차 가해입니다. 반드시 제명시켜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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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경향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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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3:05
한동훈은 정치하면 안됨 . 구역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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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1:22
뚜겅아~ 뚜겅아~ 뭐~~~ 하니? 새뚜겅 주께~ 헌뚜겅 다오 ㅋㅋㅋ 어린애가 까졌으면 이유가 있겠지~ㅋㅋㅋ 땀찬다~ 벗어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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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1:32
국힘은 당대표 같지도 않은 한 넘 때문에 민주당 당대표 선거한다고 내분이 일어 당이 뒤집어져도 반사이익은 커녕 민주당보다 더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다 모지리 한 넘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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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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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3:20
멱살 권영진..보다..죄질이 무겁다....친한계는 왜 다들 저런 애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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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2:36
한동훈이 돌려차기 피해여성만 초청했냐? 김학의 피해여성도 초청해서 함께 토론했어야지 한심한 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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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3:37
한동훈빠들도 정신차려라. 니들 편이라고 무조건 옹호하면...더 욕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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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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