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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 돌려차기' 실언 논란 서범수·진종오 의원 윤리위 징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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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6. 11:13

국민의힘, '부산 돌려차기' 실언 논란 서범수·진종오 의원 윤리위 징계 착수

간단 요약

국민의힘 지도부가 간담회 중 부적절한 발언을 한 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해 윤리위 징계 절차를 밟기로 했습니다.

당은 탈당 권유 대신 당헌·당규에 따른 엄중한 조치를 통해 책임을 묻겠다는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3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8월 4일 한동훈 의원이 주최한 '보완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렸다' 긴급 간담회장에서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앞에서 "돌려차기 한 번 하죠"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사격 국가대표 출신인 진종오 의원 역시 이에 "저는 발보다 손을 잘 쓴다"고 답하며 부적절한 언행을 이어갔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6일 이들의 발언이 심각하다고 판단해 중앙윤리위원회를 통한 징계 절차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지도부는 탈당 권유와 같은 미온적 대응 대신 당헌·당규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입니다. 일각에서 제기된 징계 형평성 논란에 대해 당은 선을 그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윤용근 의원의 문자 논란과 이번 사안은 성격이 다르다며, 신체적 위협 행위가 포함된 이번 발언의 심각성을 강조했습니다. 피해자는 이번 논란으로 인해 보완수사권 폐지라는 본질적인 이슈가 묻힐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당은 피해자의 뜻을 존중해 조용하고 적절한 절차를 통해 사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0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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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11:58
똥훈이에게 아부하려고 모인 하수인들이 토론회에서 사고쳤는데도 모든 사안에 사사건건 깐족되는 똥훈이는 왜 침묵하나 완전 이중적인 인간이다 본성이 또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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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10:53
장동혁은 국힘도 아니고 보수도 아니고 나라를 망치고 있다 제발 정계에서 사라져라 너는 보수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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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12:17
한개가발과 그 찌거기들 전부 박멸하자 장대표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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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0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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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9:01
이건 사회 기강의 문제입니다. 단순히 국회의원이라는 이유로 실언을 해도 합의했다고 봐줘야 할거면, 앞으로 사회적으로 중요한 사건에 대해 실언해도 된다고 알려주는 선례로 남습니다. 국회의원은 국민을 대변하는만큼, 단순한 사례로 넘길 게 아니라 엄정하게 다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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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12:20
장똥혁 네 측근 막말하는 듣보잡들은 징계 안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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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9:31
정작 저 모임을 주최한 한동훈은 저일에 대해 아무말도 못하고 안하지ㅋ 바로 이게 한동훈식 정치다. 좋은일 꽃길 걸을때는 자기가 주목받고 찬사받는걸 즐기는데, 안좋은일 가시밭길일때는 숨어서 자기 시다바리를 내보내서 똥치우게 하는것 이런게 한동훈식 정치다. 편한거 쉬운것만 찾고 어렵고 힘든건 절대로 안하려는 간사하고 교활한 배신자의 정치가 한동훈의 정치다. 이참에 당내에서 친한계를 전부 몰아내서 이런 배신자의 정치를 싹 끊어내야한다. 누린내나는 한망구 가발견들 정신차려라 한동훈이 늬들 배신할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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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7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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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3:02
맨날 징계 징계만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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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3:34
제발 민주당과 싸워라 한심한 장동혁 자금까지 한게뭐냐 툭하면 징계 어떤조직이건 능력이안되는 리더가 있으면 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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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4:59
한동훈이는 왜 돌려차기 아무말이 읍을까? 야비하고 비겁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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