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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형소법 안 읽어봐서' 발언, 국힘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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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6. 10:40

이재명 '형소법 안 읽어봐서' 발언, 국힘 맹비난
이재명 대통령의 '형소법 미숙지' 발언 논란
1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안 읽어봐서"라고 발언함
2
해당 발언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법안 통과 하루 만에 나와 논란이 됨
3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 대통령의 발언을 "무책임한 망언"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함
4
장동혁 대표는 이 대통령의 "정신세계가 궁금하다"며 대통령으로서의 자격을 문제 삼음
5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법안 취지를 숙지하고 있으며, 검경 합수본 관련 질문 과정에서 나온 발언이라고 해명함
이재명 대통령의 '형소법 미숙지' 발언, 왜 논란이 되었나?
down
형사소송법 개정안(검수완박)이란?
down
법안 통과 당시의 사회적 반발은?
down
대통령의 발언이 더욱 문제시되는 이유는?
leftTalking
형사소송법 개정안(검수완박)이란?
rightTalking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2022년 통과된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의 일환입니다. 이 법안은 검찰의 직접 수사권을 대폭 축소하고 경찰에 수사 종결권을 부여하여,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당시 더불어민주당이 '빛의 속도로' 처리했다고 평가받을 만큼 신속하게 통과되었으며, 90일 안건조정위 절차를 거치지 않고 17분 만에 졸속 처리되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leftTalking
법안 통과 당시의 사회적 반발은?
rightTalking
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통과 당시부터 국민적 반대가 심했습니다. 60%가 넘는 국민이 여전히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하고 있으며,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등 강력범죄 피해자들이 수사권 축소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기도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법안이 대한민국의 사법 시스템을 송두리째 망가뜨리고 중대범죄 수사에 차질을 빚어 사건 암장 가능성을 높일 것이라고 지속적으로 비판해왔습니다.
leftTalking
대통령의 발언이 더욱 문제시되는 이유는?
rightTalking
이재명 대통령은 논란이 된 발언 전날, 바로 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직접 주재하고 심의, 의결했습니다. 따라서 법안의 핵심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고 있어야 할 최고 책임자가 "안 읽어봐서"라고 말한 것은 책임 회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대통령이 언론 기사나 당원 댓글까지 세세히 살피는 모습을 보여왔음에도 불구하고, 국가의 중요한 사법 시스템을 뒤흔드는 법안을 읽어보지 않았다는 것은 국민과 나라에 대한 관심이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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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C
6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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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10:57
안읽어보고 통과 시키는 거야? 나라 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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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6 11:24
안읽었다고 입벌구소리 하는데 ᆢ 생리대만 관심갖는 대통령이 지금 대한민국 대통령입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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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6 12:36
우리나라 많이 아프네; 조만간 진짜 망할거같아 너무 무섭다;; 난 안뽑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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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5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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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6:44
한없이 가벼운저입을 어떠할꼬 여론이 극도로 나빠지니 형소법을 아직 읽어보지 않았댄다 말 한마디 쉽게내뱉어 본인지지층과 싸우라고 갈라치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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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5:32
장동혁 대표 기사만 나면 댓글에 한딸들이 난리네 대표님 지지하고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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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5:47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 박탈한 개정 형소법을 안읽어봤다는 이잼, 참 한심하다. 아무리 바빠도 이번 개정 건은 읽어봤어야 맞지... 대통령 자격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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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5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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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1:59
법을 제정하는데 대통령이 제정된 법을 안읽었다고 스로 얘기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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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0:17
참나....몇달을 난리쳤는데 대통령이라는 인간이 저리 말한다고?!! 바깥에만 싸돌아 다니고..진짜 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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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1:16
심의 의결전에 질문을 해야지.. 다 저질러 놓고 뒷북을 치는 거냐? 쇼를 하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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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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