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10위

#폭염

#서울

#태풍 돌핀

#한반도

#열대야

한반도 고기압에 갇힌 폭염…서울 39도 육박

logo

뉴스보이

2026.08.06. 11:47

한반도 고기압에 갇힌 폭염…서울 39도 육박
한반도 서쪽 지역, 기록적 폭염과 열대야 지속
1
수도권과 전남 등 서쪽 지역에 낮 기온이 최고 39도 안팎까지 치솟는 극심한 폭염이 이어짐
2
제13호 태풍 돌핀은 한반도 상공 고기압에 막혀 중국으로 이동, 폭염 완화에 영향 주지 못함
3
서울은 낮 최고기온 39도까지 예보되어 2018년 역대 최고기온 39.6도에 근접할 가능성 있음
4
강한 햇볕으로 오존 농도가 높아지고, 밤사이 최저기온 25도 이상인 열대야도 지속됨
5
주말부터 기온이 다소 내려가지만 평년보다 높은 수준의 폭염이 이어질 전망임
왜 한반도는 기록적인 폭염에 갇혔을까요?
down
고기압의 영향과 동풍 효과란?
down
태풍 돌핀이 폭염을 꺾지 못한 이유는?
down
'입추'에도 폭염이 계속되는 배경은?
leftTalking
고기압의 영향과 동풍 효과란?
rightTalking
현재 한반도 상공에는 강력한 고기압이 광범위하게 자리 잡고 있어 맑은 날씨와 강한 햇볕을 유발하며 지면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이 고기압은 대기 흐름을 정체시켜 뜨거운 공기가 한반도에 머물게 하고, 북쪽이나 남쪽에서 유입될 수 있는 시원한 공기 덩어리의 접근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기상 조건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을 평년보다 훨씬 높게 끌어올리는 주된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태백산맥 서쪽 지역은 동풍의 영향을 받아 기온이 더욱 치솟는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동풍이 태백산맥을 넘어 서쪽으로 불어 내려오면서, 산맥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공기가 압축되고 건조해지며 온도가 상승하는 푄 현상(Fohn effect)이 발생합니다. 이 현상은 수도권과 전남 등 서쪽 지역의 폭염을 극대화하여, 해당 지역 주민들이 체감하는 더위를 더욱 심화시키는 지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태풍 돌핀이 폭염을 꺾지 못한 이유는?
rightTalking
제13호 태풍 돌핀은 일본 오키나와 동쪽 해상을 지나 중국 상하이 남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는 한반도 상공에 강력하게 자리 잡은 고기압이 태풍의 북상을 효과적으로 가로막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태풍은 주변의 뜨거운 공기를 끌어올리고 많은 비를 뿌려 기온을 낮추는 역할을 하지만, 이번 태풍은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못하면서 폭염 해소에 기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태풍 돌핀은 한반도의 기록적인 폭염을 완화하는 데 아무런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태풍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제주 해상과 남해 먼바다에는 시속 30~70㎞에 달하는 강한 바람과 2~5m 이상의 높은 파도가 예상되어, 해안가 접근 자제 및 저지대 침수 대비 등 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이는 태풍이 항상 폭염 해소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님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leftTalking
'입추'에도 폭염이 계속되는 배경은?
rightTalking
절기상 가을이 시작된다는 '입추'인 8월 7일에도 낮 기온이 최고 39도까지 치솟는 극심한 폭염이 전국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평년의 입추 시기 기온인 29~33도보다 2~6도 높은 수준으로, 과거에는 입추를 기점으로 더위가 한풀 꺾이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최근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이러한 절기적 특성이 점차 약화되는 경향을 뚜렷하게 보이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주말부터 기온이 다소 낮아지겠지만, 여전히 평년보다 높은 수준의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의 '극단적인 더위'가 '심한 더위' 수준으로 완화되는 정도에 그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따라서 절기상 가을의 시작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은 온열질환 예방, 충분한 수분 섭취, 야외 활동 자제 등 더위에 대한 경각심을 늦추지 않고 대비해야 합니다.

#폭염

#서울

#태풍 돌핀

#한반도

#열대야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40개의 댓글
best 1
2026.8.6 01:31
올 한해의 폭염이 문제가 아니다. 지금이래도 시급하게 전국 각지에 농업용 저수지와 식수댐, 용수댐을 확보하지 못하면 농사는 물론이고, 공장 그리고 사람이 먹을 식수가 모잘라서 사람의 죽어나가게 될 것이다. 연평균 강수량이나 떠들고 있는 공무원, 장관놈들 다 혈세도적놈들이다. 지금도 늦었다. 일시적으로 쏟아져 바다로 흘러가버리는 빗물을 곳곳에 가두어 저장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시급하게 전국 각지에 농업용 저수지와 식수댐, 용수댐을 지어야 한다.
thumb-up
26
thumb-down
3
best 2
2026.8.5 23:52
사진이 너무 귀여워서 바로 들어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16
thumb-down
8
best 3
2026.8.6 01:29
너나 할 것 없이 지구를 정상화 시키려면 물을 아껴 쓰고 탄소 줄이기에도 앞장서야 되겠군요?
thumb-up
9
thumb-down
0
연합뉴스
30개의 댓글
best 1
2026.8.6 02:57
하늘이시여 힘없는 서민은 보호하시고, 음주운전예비살인마 전과 4범 범죄자를 열사병으로 데려가소서 ㅋㅋ
thumb-up
108
thumb-down
31
best 2
2026.8.6 02:58
폭염인데 해외여행 갔다온 리죄명은 분당아파트 사업자지정 며칠전에 25.4억 매매차익으로 본인은 양도세 장특공 80%다 받고 팔아버림>>> 지는 세금혜택다받고 팔아버리자마자 곧바로 국민들 집1채조차 투기세력치부하며 국민들에 세금폭탄때림 >>> 야비하고 철면피인게 최소 사패 소시오패스
thumb-up
44
thumb-down
15
best 3
2026.8.6 02:58
코스피 박살, 부동산 폭등, 경기도 부도선언, 공안공화국, 이래도 지지해? 독하다 독해 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25
thumb-down
5
이데일리
23개의 댓글
best 1
2026.8.5 22:05
올해가 가장 시원하다. 내년은 더 덥다. 내후년은 내년보다 덥겠다.
thumb-up
12
thumb-down
1
best 2
2026.8.5 23:15
전문가?ㅋㅋ 개상청 관계자들?ㅋㅋ 가을오면 꺾인다.ㅋㅋ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8.5 23:47
뭐가 충격전망이여? 광복절까진 더울거 다 알자나? 기자 니 수준이 더 충격이다
thumb-up
9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