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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악화돼도 살던 집에서…재가 돌봄 희망 노인 70%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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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6. 12:01

건강 악화돼도 살던 집에서…재가 돌봄 희망 노인 70% 육박

간단 요약

2022년 대비 재가 돌봄 희망 비율이 19.6%p 급증하며 자택 거주 선호가 뚜렷해졌습니다.

정부는 초고령사회에 맞춰 재가 서비스 확대와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5년 장기요양실태조사에 따르면, 재가급여 수급자의 69.4%가 건강이 악화되더라도 현재 거주하는 집에서 계속 살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22년 49.8%였던 수치보다 19.6%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어르신들의 재가 돌봄 선호도가 크게 높아졌음을 보여줍니다. 수급자들의 고령화와 건강 상태도 주목할 지점입니다. 전체 수급자 중 85세 이상 초고령층은 47.3%로 2022년 대비 3.1%포인트 늘었으며, 이들은 평균 3.3개의 만성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수급자 가족의 84.6%가 현행 장기요양보험 제도에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초고령사회 대응책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최봉근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은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재가 서비스의 다양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장 인력의 고령화 문제도 해결 과제입니다. 전체 장기요양요원 중 60세 이상은 63.4%에 달하며, 재가급여 종사자 중 70세 이상 비율도 20.2%를 차지합니다. 정부는 요양보호사의 처우를 개선하고, 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활용한 전산 평가를 확대해 기관의 운영 부담을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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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3:26
현직 요양보호사(5년차) 입니다 임금인상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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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3:42
보호자들의 도가넘는 요구사항들. 처우개선은미비. 아이돌봄 어르신돌봄은 필요한인력인데 하인취급하는 의식수준에깜놀. 본인은 힉당설거지하면서 그나이먹고 이런일하냐는 못된것들에 또 깡놀. 보육교사힘들어 택한직업에 일할수있음에 감사했는데 자괴감들어 본업으로복귀. 소중한가족맡기면서.. 남에나라욕할거없는 천박함에 또 깜놀. 자기들이 돌보든지 기본매너지킬수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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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3:43
우리 아빠도 집에서 돌아가시고 싶어하셨다...근데 결국 오랜 병원생활 끝에...자식도 없는상태에서 혼자 외롭게 숨을 거두셨다..ㅠㅠ 면회끝나고 돌아간 날 저녁에 병상에서 혼자..마지막 8개월을 온전히 병원에서 지냈다. 한방병원--->종합병원---> 3차병원--->요양병원.........그렇게 돌아가셨다..병원에 계실때 정신이 맑아지면 큰아들을 불러 집에가고싶다고 하셨다...그 말을 단 한번도 들어주지못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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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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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3:42
요양병원 = 산송장 안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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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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