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포통장

#고속버스 택배

#울산 남부경찰서

#다단계

#보이스피싱

발신인 이름이 '오사과·김오이'? 고속버스 택배로 대포통장 211개 유통한 일당 200명 검거

logo

뉴스보이

2026.08.06. 12:36

발신인 이름이 '오사과·김오이'? 고속버스 택배로 대포통장 211개 유통한 일당 200명 검거

간단 요약

고속버스 택배를 악용해 전국 범죄조직에 대포통장을 공급한 일당 200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다단계 방식으로 통장 대여자를 모집했으며, 범죄 수익금 4억 7천만 원은 추징보전 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과 불법 도박 조직 등에 대포통장 211개를 유통한 혐의로 총책 4명을 구속하고, 운영팀과 알선책 등 196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검거된 인원은 총 200명에 달합니다. 범죄 일당은 신원 노출을 피하기 위해 고속버스 택배를 이용하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발신인 이름을 '오사과', '김오이', '이자몽' 등 과일 이름으로 기재해 추적을 따돌렸습니다. 또한, 기존 대여자가 지인을 소개하면 수당을 주는 다단계·점조직 방식으로 조직을 확장하며 영세 자영업자와 주부 등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이들은 2025년 6월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간 범행을 이어왔습니다. 경찰은 지난 1월 이들을 일망타진하고, 범죄 수익금 중 4억 7천만 원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 조치를 완료했습니다. 방경배 울산 남부경찰서장은 "대포통장은 서민의 삶을 파괴하는 민생범죄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대포통장 공급 행위를 엄단하고 범죄 수익을 끝까지 추적해 피해 회복에 힘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25개의 댓글
best 1
2026.8.5 23:34
문제는 죽어라하고 잡아다주면 판새가 집해유예를 선고하고있다는거
thumb-up
294
thumb-down
4
best 2
2026.8.5 23:26
무인도 하나 지정해서 잡히면 같다 버려라 ㅋ ㅋ 저런 부류들은 절대 갱생이 안된다 국개들아 일쫌하자 ㅋ
thumb-up
80
thumb-down
1
best 3
2026.8.5 23:52
대포통장 모집한 넘들도 나쁜 넘들이지만 돈 준다고 자기 계좌 넘긴 사람들은 뭐냐 진짜 그러다가 인생 조진다
thumb-up
44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