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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대통령 형소법 발언 논란에 제도 개선 위한 질문이라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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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6. 10:36

청와대, 대통령 형소법 발언 논란에 제도 개선 위한 질문이라 해명

간단 요약

대통령의 발언은 법안 내용을 몰라서가 아니라 부처 간 해석 차이를 확인하려는 의도였습니다.

정부는 형사사법 체계 개편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국민 눈높이에 맞춰 신속히 개선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70여 년 만에 우리나라의 형사사법 체계를 전면적으로 개편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논란이 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법무부·행정안전부 업무보고에서 “개정된 형사소송법을 저는 안 읽어봤다”며 “개정된 법에 의하면 검사는 수사하면 안 된다고 돼 있느냐”고 질문했습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청와대는 즉각 진화에 나섰습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대통령이 법안 취지를 모르는 것이 아니라, 검경합동수사본부 내 검사의 수사 관여 수위와 수준을 두고 법무부 장관과 행정안전부 장관의 해석이 달라 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나온 질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수십 년간 유지된 제도를 통째로 바꾸는 과정에서 마찰과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정했습니다. 청와대는 “새로운 시스템이 원래 취지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국민 눈높이에 맞춰 신속하고 과감하게 제도를 개선해 나가는 것이 정부의 원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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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3:58
(2026.08.05. 연합뉴스 보도) 李대통령 "개정형소법 안 읽어봤는데, 檢수사 안된다고 돼 있나"... 더불어 근저당 것들이 수십년 유지해온 국가 사법체계를 작살내는 짓을 저질렀는데, 대통령은 아무렇지도 않게 개정안을 읽어보지도 않았다고 떠들며 그냥 재가했다? 이거 진짜 실화냐? 이게 정상 국가야? 국민들 속터져서 암 걸리 전에 하루라도 빨리 재판 재개해서 치워야 나라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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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3:56
그럼 전과4범 음주운전 전과자 이재명이 구라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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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4:08
말이야 방구야. 안 읽어봤는데도 당연히 안다니 귀신이네 귀신.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문제인데 읽어보지도 않고 방망이 두들겼다니 국민을 우롱하는 거네. 참 뭣 같은 인간이 최고 권좌에 앉아 대장동, 백현동, 정자동 해쳐먹듯 말아 먹으니 좋은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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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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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2:58
우리는 좌파 정치인 수사 하는 것만 못하게 하면 되니까, 나머지는 뭐 니들이 알아서 해라 느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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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3:08
소잃고 외양간 고칠일을 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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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3:04
잘못될걸 뻔히얼면서 소잃고외양간고치면 피해자는 니들이 책임지냐 1명이든 100명이든 피해자가나오는즉시 관련자들전부 국민의심판을받을것이다 민심은천심이고 권력은짧고 국민은영원하단다 이더운날씨에 국민열받게해서 얼마나버티는지 시험하냐 두고봐라 니들지원하고있는 장동혁이물러나고나면 몰락하게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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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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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3:16
그렇게변명을하면 무식함이 없어지냐 대통령이아니라 범죄자이지 나쁜새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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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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