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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7인 체제 첫 회의…현역 의원 징계 논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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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7. 05:00

국민의힘 윤리위, 7인 체제 첫 회의…현역 의원 징계 논의 본격화

간단 요약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7일 7인 체제로 전환한 뒤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징계 심의에 착수했습니다.

조경태·권영진·진종오 의원 등에 대한 징계 절차와 서범수 의원의 징계 개시 여부가 주요 안건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7일 오전 7인 체제 출범 후 첫 회의를 열고 소속 의원들에 대한 징계 논의를 본격화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앞서 징계 개시가 결정된 조경태, 권영진, 진종오 의원에 대한 심의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각 의원의 징계 사유는 다양합니다. 조경태 의원은 박덕흠 국회부의장 낙선 요청, 권영진 의원은 정점식 원내대표 멱살잡이, 진종오 의원은 한동훈 후보 지원이 문제가 됐습니다. 또한 원외 당협위원장 11명이 제소한 서범수 의원의 ‘돌려차기 발언’ 논란에 대한 징계 개시 여부도 함께 검토됩니다. 당 지도부는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보고 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최고위원회의에서 언행의 심각성에 공감하며 상응하는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모였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윤리위 내부에서는 윤민우 위원장의 비밀유지 의무 위반 의혹이 제기되며 사퇴 요구가 나오는 등 갈등이 이어지고 있어 회의 파행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6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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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1:09
정당의 존재이유는 정권 획득인데. 그거를 막는 최악인 자가 장동혁입니다. 그게 진짜 해당행위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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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3:10
당연히 징계 받아야지 뭔 조롱거리가 됨?이게 개인간의 문제야?친한동훈계들의 패륜막말 때문에 보안수사권 폐지 반대 전선이 흐트러지고 국민의힘 전체가 조롱 받고 욕먹고 있는데 친한동훈계들 댁들은 뭔 용가리 통뼈야?당에 1도 도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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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1:36
~ 장동혁 부터 징계하는것이 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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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5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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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1:10
조직 규율대로 징계해라ㆍ 내부 총질로 무소속 따라 다니고 갈라치기 하는 분탕자 때문에 지지율 올라 가지를 못 한다 ㆍ 장동혁 만큼만 일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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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1:20
오늘도 푸세식 신문이 장대표님 헐뜯으며 짖어댄다 뚜껑 똥변인 역활을 충실히 하는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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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1:14
징계하는게 맞음...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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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5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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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5:57
민주당과 이재명한텐 찍소리 못하고 그저 친한계만 잡도리 하는 최악의 당대표 본인부터 징계받아야지 2억넘게 해외여행 쓴거는 넘어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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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5:48
같은당 장애인 야성의원 비하발언 박민영, 같은당 다수의원에게 언론앞에서 욕설한 조광한도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라. 동혀기 넌 그다음 처벌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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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6:48
조광한 박민영은 피해자께 사과하고 용서를 받았나? 서범수는 사과하고 피해자의 용서를 받았는데 왠 난리? 국힘 장동혁과 일당은 이래서 안된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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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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