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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전체 야근 중 '티켓팅 연차' 낸 MZ 직원… 직장인들 사이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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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7. 07:23

팀 전체 야근 중 '티켓팅 연차' 낸 MZ 직원… 직장인들 사이 갑론을박

간단 요약

다음 주 프로젝트 마감을 앞두고 팀 전체가 야근하는 상황에서 발생한 일입니다.

연차의 법적 권리팀을 위한 책임감 사이에서 누리꾼들의 의견이 팽팽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리멤버에 자신을 팀장이라고 밝힌 작성자의 글이 올라오며 논란이 일었습니다. 다음 주까지 끝내야 하는 프로젝트로 인해 팀원 모두가 매일 야근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한 직원이 가장 바쁜 월요일에 공연 티켓팅을 이유로 연차를 신청했기 때문입니다. 팀장은 티켓팅 시간만큼 업무에서 제외해주고 팀원들이 대신 업무를 돕겠다고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직원은 회사 인터넷 속도와 동시 접속 문제로 인해 팀원들의 도움이 실질적인 해결책이 되지 않는다고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연차는 근로자가 법적으로 보장받는 권리이므로 사유를 문제 삼을 필요가 없다는 의견과, 팀 전체가 고생하는 상황에서 동료에 대한 배려와 책임감이 부족했다는 지적이 맞서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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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16:03
성과금 보너스 차등지급하면됩니다. 물론 업무평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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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18:24
제발 저런사람 일하지마라 일자리 구하는 사람은 널렸다 회사 전반적인 분위기나 방향성 모르는 사람들이 신입들어와 징징거리는 꼴 그만보자 좀 회사 사람들은 안놀고 싶은사람 어디 없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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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0:31
연차는 자유지만 팀 상황을 봐야지요 평가도 분명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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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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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2:42
연차 쓰는건 개인의 자유임. 대신 나중에 승진안대거나 권고사직하는건 회사의 자유. 그리고 혹시 팀원들이 힘들엇다면 따시키는건 팀원들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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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2:43
잘 모르나. 회사는 mz건 그 이외건 상관 없다. 다 쓰다 버려질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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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2:54
MZ.. ? 멘탈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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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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