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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 1주택자 세금은 줄고 비거주자는 늘고…전월세 시장 '퇴거 공포'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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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7. 07:23

실거주 1주택자 세금은 줄고 비거주자는 늘고…전월세 시장 '퇴거 공포' 확산

간단 요약

정부가 실거주 1주택자 종부세 공제를 14억으로 높이는 등 세제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비거주 주택의 세 부담이 커지면서 집주인의 실거주 전환으로 전월세 시장 불안이 가중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재경경제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라 실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가 현행 12억 원에서 14억 원으로 상향됩니다. 반면 비거주 1주택자의 공제액은 9억 원으로 낮아지며, 보유세 산정 기준인 공정시장가액비율은 거주 여부와 관계없이 60%에서 70%로 일괄 인상됩니다. 이번 개편으로 비거주 고가주택 보유자의 세 부담이 커지면서 시장은 술렁이고 있습니다. 특히 상생임대 특례가 올해 말 폐지되고 내년 말까지 매각해야 2년 거주요건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되면서, 집주인들의 실거주 전환이나 매도 압박이 거세질 전망입니다. 실제로 부동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임대 매물은 지난해 12월 대비 20.7% 감소했습니다. 전월세 시장의 불안은 수치로도 확인됩니다.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7억 원을 돌파했으며, 79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업계는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최근 2년 내 계약한 약 37만 가구가 집주인의 실거주나 매각 결정으로 인해 갱신권을 행사하지 못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합니다. 금융당국은 비거주 1주택자의 전세대출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전세대출이 집값 폭등의 주원인”이라며 조정 필요성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다만 정부의 기대와 달리 공급 물량이 제한적이라 가격 안정 효과는 미미할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도 적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Biz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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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2:29
쫒겨나 길바닥안 위에 나 앉자봐야 정신차려 1찍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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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2:32
이제 비싼월세만 남을듯하다 전세는 돈이 안되거든 4년 잘 버티시길~ 이재명이 그랬자나 전세는 없어져야할 제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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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2:41
이게 모두 다 이재명 덕분이다. 이제 서울ㆍ수도권말고 빈집 많은 지방으로 내려가 살아라. 그짝 동네 빈집이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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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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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2:12
서울에 공급 관심없답니다. 대출받아 집 사지 말랍니다. 전세는 나쁜것이랍니다. 좀 팍팍해도 월세 살랍니다. 어 하다보면 하층민으로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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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2:35
생각이 참 ... 보통 비싼집을 사고 자기는 전세를 주고 더 전세가 낮은데서 전세를 하는데, 이게 이제 장특공제로 보나 실거주 해야하는데, 세입자가 전세갱신권 쓰고 전세연장하려한다하면 미안하다고 세금땜에 실거주한다고 갱신계약 안된다 할거고, 그럼 전세를 그 근처는 몇년전보다 이미 올랐는데 실입주자들로 매물도 줄어들어 현재가격으로는 어림 없으니 서울 하급지로 눈물의 전세 이동을 할꺼고 서울도 못구하면 경기도로 가겠지... 정책만드는 사람은 여러 시뮬레이션을 돌려서 약자피해를 막아야 하는데 실입주세금 정책은 전월세난 우려라는데 듣질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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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2:10
세입자 보호?., 그냥 국민에게 세금 수탈 진행 중인 것인가?..아닌가는 초등학생도 금방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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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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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19:31
국민을 두더지 취급 하는 정당 ,정권에 미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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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1:04
머니(((돈)))투데이(((오늘))) 입금하는쪽 기사를 좋게 써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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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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