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한축구협회

#성접대

#법인카드

#외국인 심판

#클린카드 시스템

대한축구협회, 외국인 심판에 7차례 성접대…법인카드 유용 정황

logo

뉴스보이

2026.08.07. 08:03

대한축구협회, 외국인 심판에 7차례 성접대…법인카드 유용 정황

간단 요약

2011년부터 1년간 외국인 심판들을 대상으로 7차례 성접대를 제공한 정황이 문체부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당시 심판국 직원은 법인카드로 성매매 비용을 결제했으며, 이후 협회는 클린카드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작성한 비리 조사 결과 문서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는 2011년 3월부터 1년간 국가대표팀 경기에 참여한 외국인 심판 및 감독관들에게 7차례 성접대를 제공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구체적인 결제 내역도 드러났습니다. 2012년 2월 29일 쿠웨이트전 직후 50만 원, 9월 22일 오만전 76만 원이 안마업소에서 결제됐고, 3월 14일에는 감독관 1명을 대상으로 19만 8천 원이 법인카드로 사용됐습니다. 성매매 비용을 결제한 심판국 직원 A씨는 안마 비용에 성매매 비용이 포함됐다고 인정하며, 외국인 심판들이 공항이나 숙소에서 먼저 접대를 요구해 응할 수밖에 없었다고 진술했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2013년부터 안마업소와 노래방 등에서 법인카드 사용을 금지하는 '클린카드 시스템'을 도입해 재발 방지에 나섰습니다. 다만, 협회 측은 문서 보관 연한이 지나 15년 전 사건에 대한 상세한 안내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주간조선
36개의 댓글
best 1
2026.8.6 18:16
전과자가 행정부 수장인데 머 보완수사권도 없으니 경찰이랑 짬짬이 하고 증거부족 불송치면 끝날듯 ㅎㅎㅎ
thumb-up
46
thumb-down
2
best 2
2026.8.6 16:24
아주 대단하다..썩을때로 썩었구나
thumb-up
32
thumb-down
1
best 3
2026.8.6 20:46
정치권은 더합니다~특히 더듬어당
thumb-up
18
thumb-down
0
세계일보
30개의 댓글
best 1
2026.8.6 21:52
와~관행이였다네...이렇게 답변하는 것들 용자야
thumb-up
22
thumb-down
0
best 2
2026.8.6 22:27
접대만 했겠냐. 지들도 단골 손님이었겠지.
thumb-up
13
thumb-down
0
best 3
2026.8.6 21:47
국민 세금으로 성접대 해 놓고 관례?? 참 뻔뻔 하다 못해 인간들이 맞나?싶다 캄보디아 카르텔이 니네 축협보단 낫겠다
thumb-up
13
thumb-down
1
파이낸셜뉴스
15개의 댓글
best 1
2026.8.6 22:10
정말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만행이 아닐 수 없다. 외국인들이 우리나라를 또 우리나라 여자들을 얼마나 가볍고 우습게 생각했을까 생각하면 치가 떨린다. 관련자들 철저하게 모조리 색출해서 엄벌하고 성접대 받은 외국인들도 그 나라에 통보해서 강력 경고해라.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8.6 22:16
축구 심판에게 성접대를 해서 승부 조작한 것이 사실이라면 대한축구협회는 해체시키고 새로운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정답입니다.국제적인 망신입니다.최근 축구 시합도 조사해 봐야 합니다.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8.6 22:15
요도세자도 수사못한 경찰이 제대로 수사할수 있나요? 안마시술소 이름을 요도세자라고 지으면 신성불가침 입니다
thumb-up
5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