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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해커와 결탁해 피해자 등친 데이터 복구업체 대표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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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7. 08:21

랜섬웨어 해커와 결탁해 피해자 등친 데이터 복구업체 대표 실형 선고

간단 요약

랜섬웨어 해커와 결탁해 피해자들에게 복구 비용 명목으로 금품을 갈취한 업체 관계자들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들은 2018년부터 4년간 730차례에 걸쳐 약 26억 원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랜섬웨어 해커와 손잡고 피해자들을 상대로 복구 비용을 갈취한 데이터 복구업체 관계자들이 법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이춘근 부장판사는 공갈 혐의로 기소된 데이터 복구업체 대표 박모 씨와 광고실장 이모 씨에게 각각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박 씨 등은 2018년 10월 15일부터 2022년 7월 26일까지 '매그니베르' 랜섬웨어에 감염된 피해자들에게 접근했습니다. 이들은 해커로부터 감염 파일 확장자 정보를 미리 받아 포털 사이트에 맞춤형 광고를 내보내는 방식으로 복구 대행을 독점했습니다. 이를 통해 총 730차례에 걸쳐 26억 6천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피고인들은 정상적인 복구 대행 서비스를 제공했을 뿐 해커와 공모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재판부는 피고인들과 해커 사이에 피해자들로부터 비용을 갈취하려는 암묵적인 의사 결합이 있었다며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다만 재판부는 피해자들에게 받은 금액 대부분을 해커가 가져가 피고인들의 실제 이익은 상대적으로 적었다는 점을 양형에 고려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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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3:53
재활용도 못할 것들 사형시키면 깔끔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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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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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0:18
이런 건 좀 법을 바꿔서 형량을 좀 더 높여라. 더불어민주당 뭐하냐 지들 밥그릇 싸움 하기만 바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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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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