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캐리비안 베이

#용인동부경찰서

캐리비안 베이 여자 탈의실에 남성 침입 신고…경찰 일주일째 추적 중

logo

뉴스보이

2026.08.07. 09:18

캐리비안 베이 여자 탈의실에 남성 침입 신고…경찰 일주일째 추적 중

간단 요약

지난달 30일 오후 4시 40분, 여성 탈의실에 수상한 남성이 침입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가발과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린 용의자를 특정하기 위해 일주일째 추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오후 4시 40분쯤 유명 워터파크인 캐리비안 베이 여자 탈의실에 남성이 침입했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신고자는 탈의실 내부에 수상한 남성이 들어왔다가 도주했다고 전했습니다. 목격자에 따르면 해당 인물은 검은색 모자와 마스크,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린 상태였습니다. 머리에는 가발을 쓰고 회색 반팔 티셔츠와 검은색 반바지, 운동화를 착용했으며 백팩을 앞으로 매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현재 CCTV 분석 등을 통해 용의자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과거 2015년 해당 시설에서 불법 촬영물이 유포된 사건이 발생한 바 있어 이용객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신고자의 정확한 성별과 불법 촬영 여부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28개의 댓글
best 1
2026.8.6 23:00
단순 선글라스였겠냐ㅋㅋ
thumb-up
82
thumb-down
0
best 2
2026.8.7 00:04
만약 차별금지법이 통과됐다면 남자가 여자 목욕탕에 들어가서 목욕하면서 난 여자라고하면 제재할수 없는 법안이다 진짜 사람 잡는 일이 벌어졌을거다 민주당이든 국힘당이든 국민을 힘들게하면 낙마시켜야 한다
thumb-up
41
thumb-down
4
best 3
2026.8.7 00:11
2015년엔 여자가 불법촬영 했는데...
thumb-up
25
thumb-down
14
노컷뉴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8.7 01:29
밖으로 나와서 혹시 누가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차가 와있지 않을까 눈씻고 찾아봐도 없었고 , 나올때 카운터도 아무일도 없이 평온했슴. 옛날 이야기 지만 혹,그 아줌마를 만나면 물어보고 싶은것이 있다.수영장에서 나오면 수영복 입고 나와야 되는데 그 여자는 원피스에 샌달이었슴.도대체 어디서 온것? 두번째, 남자탈의실 쪽으로 같은데 ,남자 탈의실까지 들어 갔는지, 아니면 문열고 들어갈려다 제지 당했는지, 그때 무슨 소릴 들었는지! 그래도 그 추억이 재미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8.7 01:20
그러니까 샤워인원이 7~8명, 유리칸막이 사우나에 4~5명정도, 그 여자가 탈의실 쪽으로 우리 앞을 지나갈때, 희한하게 말문이 막혀, 어!어!소리만 나옴. 누구하나 소리치는 사람이 없었고 그 여자가 자기 앞쪽을 지나칠때면 몸을 벽쪽으로 비스듬히 돌리고 있는 공통현상,어렵쇼! 그런데 탈의실쪽으로 갔던 여자가 되돌아 나오는 것이 아닌가? 나중에야 이해가 됨.남자 탈의실 통과 할수 없었던것.샤워끝나고 같이 수영하고 나를 기다리던 마누라에게 이야기함. 와이프도 먼저나온 처조카에게 들었다 함, 나하고 같이 있었는데 처조카는사우나에 있었슴.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7 01:08
포천 산정호수의 H콘도에 갔을때.그 콘도에는 수영장이 있는데 양쪽으로 여자, 남자 복도같이 생긴 통로가 따로 있다.요약하면 표 끊으면 손목에 인식표를 채워주는데, 사우나만, 사우나+수영 인식표.들어가면 탈의실, 사우나, 긴통로로 수영장 입장순.수영하고 사우나에서 샤워하고 있는데, 수영장 입구쪽에서 웬?원피스 입은 여자가 샌들?을 손에들고, 손등 햇빛가리개 포즈로 멈칫 멈치 하더니 탈의실 쪽으로 직행, 그 사우나는 넓어서 가운데 통로, 양옆 샤워기, 탈의실쪽 한쪽 칸막이 사우나 시설이 있었슴.다행이 샤워인원이 -다음에 계속-
thumb-up
0
thumb-down
0
헤럴드경제
2개의 댓글
best 1
2026.8.7 00:19
세상이 그리 만만한가 나이먹고 범죄인걸 구분 못하면 집에서 나오질 말던가 정신병원에 입원해라 돌아이네 내앞에 있었으면 너는 무사하지 못했다, 나랑 안마주쳐서 다행인지 알아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8.7 00:12
지기뿌리~고마~콱 뽀시뿌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