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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10월 멤버십 전용 반품센터·새벽배송 도입…커머스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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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7. 09:33

네이버, 10월 멤버십 전용 반품센터·새벽배송 도입…커머스 경쟁력 강화

간단 요약

네이버가 10월부터 멤버십 전용 반품센터와 새벽배송을 도입해 배송 경쟁력을 높입니다.

N배송 거래액이 76% 급증하는 등 앱과 멤버십, 배송의 유기적 결합으로 성장을 가속화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7일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오는 10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위한 전용 반품센터와 새벽배송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네이버 커머스의 핵심인 앱, 멤버십, 배송이라는 세 가지 엔진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구조적인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입니다. 네이버의 물류 서비스인 'N배송'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6월 기준 N배송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했으며, 전체 스마트스토어 거래액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를 넘어섰습니다. 네이버는 이를 연말까지 25%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멤버십 회원 중심의 커머스 생태계도 공고합니다. 전체 거래액 중 멤버십 회원이 차지하는 비중은 70%를 상회하며, 플러스스토어 앱 거래액 역시 전년 대비 35% 이상 성장했습니다. 네이버는 연말까지 판매자 직계약 비중을 50% 이상으로 높여 배송 운영 기준을 표준화하고, 향후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창출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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