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킨텍스

#잠실 전시컨벤션센터

#서울시

#코엑스

킨텍스, 코엑스 2.5배 규모 잠실 전시컨벤션센터 40년 운영 맡는다

logo

뉴스보이

2026.08.07. 09:43

킨텍스, 코엑스 2.5배 규모 잠실 전시컨벤션센터 40년 운영 맡는다

간단 요약

서울시와 서울스마트마이스파크의 협약으로 잠실 MICE 복합공간 조성이 본격화됩니다.

이번 사업으로 595조 원의 경제 효과와 242만 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와 서울스마트마이스파크가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하며 사업이 실행 단계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킨텍스가 향후 40년간 잠실 전시컨벤션센터의 개관 준비부터 시설 운영 전반을 전담하게 됩니다. 잠실 전시컨벤션센터는 전시시설 8만 9000㎡, 컨벤션시설 1만 9000㎡ 규모로 조성되며, 이는 코엑스의 약 2.5배에 달하는 크기입니다. 복합단지 내에는 3만 석 규모의 돔야구장과 841실 규모의 호텔, 상업·업무시설이 함께 들어서 비즈니스와 문화가 공존하는 거점으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2026년 착공해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이번 사업은 약 595조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242만 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민우 킨텍스 대표이사는 축적된 운영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잠실을 세계가 주목하는 MICE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킨텍스는 인도 야쇼부미 등 해외 전시장 운영 경험을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특히 국내 전시장 최초로 화물차 대기공간인 마샬링 존을 도입해 물류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