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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7인 체제 첫 회의…현역 의원 3인 징계 심의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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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7. 08:41

국민의힘 윤리위, 7인 체제 첫 회의…현역 의원 3인 징계 심의 착수

간단 요약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7인 체제 전환 후 첫 회의를 열고 현역 의원 3인에 대한 징계 심의를 이어갑니다.

서범수 의원의 징계 개시 여부도 검토될 예정이나, 내부 갈등으로 인한 파행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7일 7인 체제로 전환한 뒤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조경태, 권영진, 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 심의가 핵심 안건으로 다뤄집니다. 징계 대상자들의 사유는 구체적입니다. 조경태 의원은 국회부의장 선출 과정에서 자당 후보 낙선 전화를 한 혐의를, 권영진 의원은 상임위 배분 중 원내대표와 물리적 충돌을 빚은 혐의를 받습니다. 진종오 의원은 보궐선거 당시 무소속 후보를 지원했다는 이유로 제소됐습니다. 또한, 원외 당협위원장 11명이 징계요청서를 제출한 서범수 의원의 징계 개시 여부도 이번 회의에서 함께 검토될 것으로 보입니다. 당 지도부는 지난달 30일 최고위 의결을 통해 위원 2명을 추가 임명하며 기존 5인 체제에서 불거진 정당성 논란을 해소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윤리위 내부에서는 윤민우 위원장의 일방적 운영과 비밀유지 의무 위반 의혹을 둘러싼 갈등이 여전합니다. 우종환 부위원장이 윤 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등 내홍이 깊어지면서, 향후 윤리위 운영이 파행을 거듭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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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1:09
정당의 존재이유는 정권 획득인데. 그거를 막는 최악인 자가 장동혁입니다. 그게 진짜 해당행위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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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1:36
~ 장동혁 부터 징계하는것이 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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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0:48
당의 배신자들을 제대로 징계하지 않으니 배신자들이 쫒겨난 역적수괴를 쫒아다니며 온갖 사고를 치고 당에 해악을 끼치는거다. 민주당 밀정과 다를게 없는 조경태와 깡패 권영진의 제명은 당연하고 진종오 뿐 아니라 김예지·안상훈·정성국·배현진·우재준·박정훈까지 제명해야한다. 고름은 살이 되지 못하듯 배신자는 국민의힘 당원이 될수가 없다.전부 제명시켜서 당의 기강을 바로세워야한다. 지금 당에 망조가 들어도 단단히 들었다.시간을 끌면 끌수록 한동훈 쫒아다니며 당에 해를 끼치는 서범수, 진종오 같은 놈 또 튀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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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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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1:10
조직 규율대로 징계해라ㆍ 내부 총질로 무소속 따라 다니고 갈라치기 하는 분탕자 때문에 지지율 올라 가지를 못 한다 ㆍ 장동혁 만큼만 일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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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1:20
오늘도 푸세식 신문이 장대표님 헐뜯으며 짖어댄다 뚜껑 똥변인 역활을 충실히 하는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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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1:14
징계하는게 맞음...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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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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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1:10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윤어게인 쓰레기 장동혁 먼저 내쫒아 버려야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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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0:20
저들을 징계할거면 지선때 10일 동안 미국가서 공천도 안하고 첫날부터 술만처먹고 관광하다온 장동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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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2:45
국민의힘에서 가장 큰 암덩어리는 바로 장똥혁 대표이다. 장똥혁 부터 제명 하거라. 그거 순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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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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