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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콘텐츠 IP 경쟁력 앞세워 인도·중남미 등 글로벌 시장 공략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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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7. 09:50

CJ ENM, 콘텐츠 IP 경쟁력 앞세워 인도·중남미 등 글로벌 시장 공략 속도

간단 요약

티빙이 6월 기준 MAU 970만을 돌파하며 플랫폼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6.9% 증가한 334억 원을 기록하며 수익성을 개선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CJ ENM이 하반기 콘텐츠 유통 경쟁력을 고도화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냅니다. 기존 주력 시장인 일본, 동남아, 북미를 넘어 인도, 중동, 남미 등 신규 시장에서 파트너십을 발굴해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경영 성과도 긍정적입니다. CJ ENM의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1조 2033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9% 증가한 334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플랫폼 부문의 성장세가 두드러집니다. 티빙은 2분기 매출 1407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41.4% 성장했고, 지난 6월 기준 월간활성이용자수(MAU) 97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엠넷플러스 역시 같은 기간 매출이 167.3% 급증하며 플랫폼 다각화 성과를 입증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콘텐츠 IP 경쟁력을 더욱 강화합니다. '기프트',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오싹한 연애' 등 기대작을 선보이는 한편, 크리에이터의 팬덤을 활용한 라이브 커머스 모델을 구축해 수익 구조를 다변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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