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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역 일대 42층 복합단지로 재도약…마포3구역 3지구 통합심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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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7. 10:09

신촌역 일대 42층 복합단지로 재도약…마포3구역 3지구 통합심의 통과

간단 요약

사업성 문제로 멈췄던 마포3구역 3지구 재개발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사업에 속도를 냅니다.

노고산동 일대에 지상 42층 규모의 주거·창업 복합단지가 들어서며 신촌의 활력을 되찾을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6일 제16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마포구 노고산동 31-77번지 일대 '신촌지역 마포3구역 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통합심의 변경안을 조건부 의결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장기간 사업성 부족으로 지연됐던 재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재추진 동력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의 규제 개선 정책이 주효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시행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용적률과 높이, 주거비율 완화 혜택을 적용받아 올해 5월 정비계획을 변경하며 사업성을 대폭 개선했습니다. 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부지에는 지하 7층, 지상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298가구가 들어섭니다. 특히 기존 전용 48㎡ 소형 위주였던 계획을 수정해, 신혼부부 등 2~4인 가구 수요를 겨냥한 전용 59㎡와 84㎡ 이상의 중형 주택 위주로 공급할 예정입니다. 대학가라는 지역 특성을 살린 공간도 마련됩니다. 지상 2층에는 4차산업 청년창업교육센터와 외국인주민센터가 조성돼 청년 창업과 글로벌 문화 거점으로 활용될 계획입니다. 김창규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이번 통합심의 통과가 신촌 일대 재개발의 강력한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신촌이 다시 활력 넘치는 서울의 대표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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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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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2:04
제발 서울 땅덩어리 귀해서 건물지을곳도 없는데 부산처럼 다들 100층으로 지어라 그럼 세대수2배로 늘어나고 공급도 해결되는데 왜 죄다 낮게짓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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