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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과거 외국인 심판 성접대 및 법인카드 유흥비 탕진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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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7. 19:39

대한축구협회, 과거 외국인 심판 성접대 및 법인카드 유흥비 탕진 의혹

간단 요약

2011년부터 1년간 외국인 심판에게 8차례 성접대를 제공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임직원 18명이 법인카드로 2억 원대 유흥비를 사적으로 유용한 정황도 포착됐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한축구협회가 과거 외국인 심판을 대상으로 성접대를 제공하고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7일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조중연 전 회장 재임 기간인 2011년부터 2012년 사이 협회의 조직적인 비위 행위가 다수 확인됐습니다. 협회는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국내에서 열린 국가대표 친선경기와 월드컵·올림픽 예선 등 총 7경기에서 외국인 심판 및 관계자들에게 8차례에 걸쳐 성접대를 제공했습니다. 이는 2017년 경찰 수사 결과 발표 당시에는 언급되지 않았던 내용입니다. 임직원들의 공금 유용 규모도 상당했습니다. 당시 협회 임직원 18명은 법인카드로 골프장과 유흥주점, 안마시술소 등을 드나들며 1501회에 걸쳐 총 2억 1600만 원을 결제했습니다. 이는 2017년 경찰 수사 당시 발표된 횡령 액수 약 1억 1000만 원보다 훨씬 큰 규모입니다. 퇴임 임원에 대한 부당한 특혜 지원도 드러났습니다. 2015년 퇴임한 한 임원에게는 매달 500만 원의 보수와 200만 원 한도의 법인카드를 지급하고, 업무용 차량 리스비와 전담 기사 급여까지 협회 예산으로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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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10:01
축협이 고이고 썩다 못해서 폐기물 수준이 돼버렸다. 국민스포츠를 두고 정말 나라망신에 국민 자존감도 무너뜨리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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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9:54
붉은안마.. 공창도 아니고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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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9:53
별거아닌걸갖고 난리여?법카로 초밥사먹고 도 멀쩡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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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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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10:48
찢 법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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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10:54
2002월드컵도 안봐도 뻔하네 세계적 🦮망신그러니 편파판정시비가 나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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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10:54
감방으로 보내라 .ㅡ법을 어기었다면 .ㅡ한국스포츠 부패안된것 하나도 없다 한번 뒤집어봐라 .ㅡ알면서도 가만히 있다는것 스사ㅘ면 한국스포츠는 개망신당한다 .ㅡ세게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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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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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10:35
고인물을 썩지요…선관위도 다수의 당도…자정 작용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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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10:34
축구협회뿐이겠나 대한민국 전체 다 썩었지 국개들 기초의원들 공무원들 각종 정부지원단체들 세금으로 국내외여행 접대 다 세금 도둑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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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10:25
아니 도대체 어디까지 썩은거야 이조직은 범죄집단이나 마찬가지네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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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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