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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 간토대지진 조선인 희생자 추도문 10년 연속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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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7. 20:58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 간토대지진 조선인 희생자 추도문 10년 연속 거부

간단 요약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가 간토대지진 당시 희생된 조선인 추도식에 추도문을 보내지 않기로 했습니다.

2017년부터 시작된 거부는 올해로 10년 연속 이어지며 논란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이케 유리코 일본 도쿄도지사가 올해도 간토대지진 당시 학살된 조선인 희생자 추도식에 추도문을 보내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로써 고이케 지사는 2017년부터 2026년까지 10년 연속 추도문 발송을 거부하게 됐습니다. 1923년 9월 1일 발생한 간토대지진 당시 유언비어가 퍼지며 약 6천 명의 조선인이 무고하게 살해됐습니다. 1974년부터 일조협회 도쿄도연합회 등은 매년 같은 날 요코아미초 공원에서 희생자를 기리는 추도식을 열어왔습니다. 고이케 지사는 취임 첫해인 2016년에는 추도문을 보냈으나, 이듬해부터는 입장을 바꿨습니다. 그는 정례 회견에서 도쿄도 위령협회 대법요에서 모든 희생자를 함께 위령해왔다는 점을 거부 사유로 제시하며 별도의 추도문은 보내지 않겠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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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10:07
조센징이 우물에 독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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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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