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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염료 제조공장서 이틀 연속 화학물질 자연 발화…관리 사각지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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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7. 21:03

안산 염료 제조공장서 이틀 연속 화학물질 자연 발화…관리 사각지대 논란

간단 요약

지난 3월부터 진행된 공장 이전 과정에서 이산화티오요소가 자연 발화하며 연기가 발생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현장에 7t의 화학물질이 남아 있어 안전 관리 대책이 시급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7일 오전 7시 44분께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의 한 염료 제조 공장 구관에서 연기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공장 이전 작업 중 신관과 구관에서 연이틀 동일한 화학물질이 자연 발화하는 이례적인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소방당국은 무인파괴방수차 등 장비 21대와 인력 55명을 투입해 8시간 30여 분 만에 안전 조치를 마쳤다. 이 과정에서 인근 기숙사에 있던 3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고 원인 물질은 티셔츠 날염 등에 쓰이는 유기황 화합물인 '이산화티오요소'로 파악됐다. 현재 공장 내에는 약 7t의 화학물질이 보관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해당 물질은 현행법상 위험물로 분류되지 않아 화학물질 배출 이동량정보시스템(PRTR)에도 기록되지 않는 등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소방당국은 현행 제도상 관리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관련 실태를 파악하고 안전관리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다만 폐기물 처리업체 사정 등으로 인해 정확한 화학물질 반출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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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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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1:29
하루라도 조용한 날이 없고 하루가 멀다하고 화재사고가 나는 이유가 멀까? 대한민국이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대체 어디로 향해 가는건지.. 진짜 걱정돼서 미치겠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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