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10위

#임성근

#더불어민주당

#채수근 상병

#해병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항소심 징역 3년 선고에 정치권 솜방망이 판결 비판

logo

뉴스보이

2026.08.08. 09:55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항소심 징역 3년 선고에 정치권 솜방망이 판결 비판

간단 요약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판결을 솜방망이 처벌이라 규정하며 즉각적인 상고를 촉구했습니다.

유가족은 아들을 잃고 1115일간의 고통을 견뎌왔으나 형량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4-3부는 업무상 과실치사상군형법상 명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게 1심과 같은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고 채수근 상병이 수색 작전 중 순직한 지 1115일이 지난 시점에 내려진 판결입니다. 재판부는 임 전 사단장이 사고 이후 공보라인을 동원해 책임 회피 논리를 만들고, 압수수색에 대비해 증거를 은폐하거나 하급자의 진술을 통제하려 했다고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지휘관으로서의 책임을 재차 확인한 결과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즉각 반발했습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참사의 무게에 비추어 납득할 수 없는 솜방망이 판결이라며 유가족의 억장을 무너뜨리는 초라한 형량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채 해병 특검의 단호한 상고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9개의 댓글
best 1
2026.8.8 01:22
현장지휘관은 아무조치가 없고 수백리 떨어진 곳에 있던 사단장이 책임이라니 이무슨 개떡이냐? 대한민국의 모든 사건사고는 대통령 책임이냐?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8.8 01:19
이재명은 중대재해처벌법으로 산재사고가 줄었다고 주장한다면, 군 공무원 경찰도 중대재해처벌법으로 군 공무원 경찰 사망 사고도 줄일 생각인지? 이재명은 중대재해처벌법으로 산재사고 줄였다고 주장하는데, 군 공무원 경찰은 중대재해처벌법 안하고 군 공무원 경찰 사망 사고 안 줄일껀지? 안 줄이면 직무유기로 형사처벌 탄핵 대상일텐데? 이재명이 산재사고 중대재해처벌법으로 줄었다고 주장하면, 군 공무원 경찰 사망사고도 줄일려고 중대재해처벌법 해야해. 안하면 이재명은 직무유기로 형사처벌 탄핵 대상인데?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8.8 01:17
김뱅기,깡선우같은 잡법 범죄자들의 아주 초라한 수사는 괜찮나?비굴하고 뻔뻔한 좌파리들
thumb-up
2
thumb-down
0
뉴시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8.8 00:49
무안참사는 왜 입닫고 있나?민주당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8.8 00:50
민주당 나쁜정당, 정당이라면 국민화합과 용서를 하는 것부터 배우고 당을 운영해야지 국민에게 중형받게하려는 악의적인 심뽀를 가진 정당이냐
thumb-up
0
thumb-down
0
대전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8.8 01:56
안규백 방위 장관 이후로 군에서 사건 사고가 얼마나 많이 일어나는데 기사 한 줄 찾아보기 어려운 좌빨 이재명 정권 작태 보소 가증스럽다 진짜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8.8 01:37
니죄나 하던거받아,,,아진짜 이런 괴죄명과170마리는 어떻게 처죽여야 국민들이 속시원해하까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