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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전기세 아끼려 오후 3시 에어컨 끄는 대표에 직원들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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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8. 10:24

폭염 속 전기세 아끼려 오후 3시 에어컨 끄는 대표에 직원들 분통

간단 요약

전기요금 절감을 이유로 사무실 에어컨 가동을 제한하는 대표의 지시에 직원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의 재택근무 건의마저 거부된 상황에서, 법적 의무 위반 가능성까지 제기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한 회사가 전기요금을 아끼기 위해 사무실 에어컨 가동 시간을 오전 9시부터 11시, 오후 1시부터 3시로 제한해 직원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직장인 커뮤니티 ‘리멤버’에 올라온 사연에 따르면, 직원들은 더위를 피하기 위해 재택근무를 여러 차례 건의했으나 대표는 이를 모두 거부했습니다. 특히 직원들은 대표가 정작 사무실에는 자주 나오지 않으면서, 에어컨이 가동되는 시간에만 잠시 들렀다 나가는 행태에 큰 박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경영진의 이러한 결정은 근무 환경을 악화시키며 내부 갈등을 심화시키는 모습입니다. 현행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560조는 체감온도 31도 이상인 장소에서 사업주가 냉방장치를 가동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체감온도가 33도를 넘을 경우 2시간마다 20분 이상의 휴식을 제공해야 합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사업주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어 법적 책임 논란도 피하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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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18:30
집단 사표로 대표한테 엿유 먹이세요ㅎ 아낄 걸 아껴야지 가마솥 더위에 직원들 그냥 익은 감자되라는 건데 사표 쓰고 빨리들 탈출하세요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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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22:17
3~5시가 제일 더울 시간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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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20:36
우이동 제이짐 피트니스.....30분전부터 에어콘 꺼버림 .... 그냥 운동하다 죽을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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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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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8 01:46
오후 2시~4시 사이가 하루 중 기온이 제일 높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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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8 02:07
낯짝 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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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8 01:50
저런OO들이 여기저기 드문드문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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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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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8 01:54
저런 사장 밑에서 일해 바야 자기 욕심만 챙기지 직원들 복리후생 요런거 관심 1도 없는 종자인 듯 하네요. 하루빨리 퇴사하는게 본인의 미래를 위해서 좋을거 같네요. 저런 인간들이 자기 자식 있는 집엔 하루종일 에어컨 가동할 인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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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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