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ISA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ETF

이재명 대통령, ISA 개편안 재검토 지시…여야 엇갈린 반응

logo

뉴스보이

2026.08.08. 11:18

이재명 대통령, ISA 개편안 재검토 지시…여야 엇갈린 반응

간단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투자자들의 거센 반발을 고려해 ISA 개편안과 주가 누르기 방지법안의 재검토를 지시했습니다.

이번 조치를 두고 더불어민주당은 환영의 뜻을 밝혔으나, 국민의힘은 졸속 국정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7일 상황 점검 회의에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개편안과 주가 누르기 방지법안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지시했습니다. 이는 지난 8월 3일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 담긴 내용이 투자자들의 큰 반발을 산 데 따른 조치입니다. 투자자들이 가장 크게 반발한 지점은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었던 무제한 만기 연장 제한과 일반 ISA 납입한도 이월 폐지입니다. 특히 ISA를 활용해 미국 지수 상장지수펀드(ETF)를 적립식으로 투자해 온 개인 투자자들의 불만이 거셌습니다. 정치권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언주·이소영·이훈기 의원은 이번 재검토 지시를 환영하며 국회 심의 과정에서 보완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을 통해 이번 사태를 정책 능력과 검증 실력이 없는 '3무(無) 국정'이라고 규정하며, 국민 반발에 뒤늦게 정책을 수정하는 비겁한 책임 회피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31개의 댓글
best 1
2026.8.8 02:14
임기 내내 주가 조작질 이재명 주식에 신경쓰지말고 처 자빠 자라 조작된주가는 반드시. 개인투자자들에 엄청난 부담이될 것이다
thumb-up
39
thumb-down
3
best 2
2026.8.8 02:10
선무당 정부라 어쩔수가 없어. 시간이 가길 기다릴뿐
thumb-up
15
thumb-down
2
best 3
2026.8.8 02:12
흘려놓고 간 좀 보다가 이상타 싶으니 왜 이렇게 했냐~~ 지가 다 주물러 놓고선...
thumb-up
14
thumb-down
0
YTN
28개의 댓글
best 1
2026.8.8 02:12
좌파들이~제일,잘하는것을 꼽으면~~ 부동산,개판과~국방,,개판 만드는것이 아닐까?~ ㅋㅋ
thumb-up
11
thumb-down
1
best 2
2026.8.8 02:33
윤석열 3년 했지? 이자는 2년도 길다 민중봉기한번 가야된다
thumb-up
11
thumb-down
2
best 3
2026.8.8 02:59
여기가 자유민주주의 국가냐? 중세 왕정국가냐? 근저당 조현병자를 뽑으니 매일매일 시트콤을 보게 되는구나.
thumb-up
9
thumb-down
1
경향신문
25개의 댓글
best 1
2026.8.8 02:23
본인이 내 뱉은 말을 헌신짝처럼 버리면 앞으로 누가 과연 신뢰하고 믿고 따르겠냐구! 제발 쓸데없는 말 행동으로 국민들 혼란,혼돈시키지말고 가만히 있으라구~
thumb-up
8
thumb-down
2
best 2
2026.8.8 02:53
졸속이네, 아니 이재명 정책은 발표하고 분란,고통을 준 후 여론보고 이것저것 바꿀바에 왜 한거야, 나중에 보면 아무대책도 없이 정책부터 발표한 부작용만 나와 겉은 멀쩡한데 혹시 노망들었나? 아니면 겉은 멀쩡한데 싸이코?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8.8 02:51
국방이나, 주택이나. 취업이나, 주식이나, 한미관계나, 교육이나, 안보환경이나, 법무부기관이나, 선거관리나, 기업들 돈 뜻어서 세금으로 국민들 돈뿌릴 생각만 하고 있으니....이게 사회주의지 뭐냐?
thumb-up
6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