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데뷔한 그룹 블랙핑크가 오늘(8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10년간 빌보드 차트 정상은 물론 K팝 걸그룹 최초로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 입성하는 등 글로벌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이들은, 이를 기념해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팬 이벤트 '미트 앤드 그리트(Meet Greet)'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멤버 지수, 제니, 로제, 리사 전원이 참석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입니다. 다만 10주년이라는 상징성에도 불구하고 초청 인원이 40명에 불과하고, 행사 이틀 전 공지되어 응모 시간이 9시간밖에 주어지지 않아 팬들 사이에서 아쉬움 섞인 잡음이 일기도 했습니다.
블랙핑크의 영향력은 수치로도 증명됩니다. 2026년 기준 멤버 4인의 합산 순자산은 약 1975억 원으로 추정되며, 이는 K팝 역사상 최고 자산 규모의 걸그룹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또한 올해 2월 발매한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은 첫 주 판매량 177만 장을 기록했고, 공식 유튜브 채널은 전 세계 가수 중 처음으로 구독자 1억 명을 돌파했습니다.
현재 블랙핑크는 2023년 YG엔터테인먼트와 체결한 그룹 활동 전속 계약을 유지하면서, 개별 활동은 각자의 레이블을 통해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니의 '오드 아틀리에', 리사의 '라우드', 지수의 '블리수', 로제의 '더블랙레이블' 등 각자의 영역에서 솔로 가수로서도 뚜렷한 족적을 남기며 활동을 병행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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