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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의대 입시, 서울 수험생에겐 역대 가장 좁은 문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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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9. 08:14

2027학년도 의대 입시, 서울 수험생에겐 역대 가장 좁은 문 된다

간단 요약

2027학년도 의대 입시에서 전국 단위 선발 인원이 처음으로 50% 아래로 떨어집니다.

지방 의대의 지역인재 선발 비중이 역대 최대를 기록하며 서울 학생의 진학 문턱이 높아졌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7학년도 의대 입시에서 서울 및 수도권 수험생들의 진학 문턱이 역대 가장 높아질 전망입니다. 종로학원이 전국 39개 의대의 모집계획을 분석한 결과, 서울권 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모집인원이 전체의 절반 아래로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체적으로 전국 39개 의대의 총 모집인원 3508명 중 지방 학생만 지원 가능한 인원은 1734명으로 49.4%를 차지합니다. 특히 전국 단위로 선발하는 인원은 1752명으로 49.9%에 그쳐,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50% 밑으로 내려앉았습니다. 지방권 27개 의대로 범위를 좁히면 지역 학생 선발 비중은 69.6%(2490명 중 1734명)까지 치솟습니다. 이는 지방 의대가 모집인원의 40% 이상을 지역인재전형으로 선발하도록 의무화한 제도적 영향이 큽니다. 여기에 지역의사제 전형으로 466명이 추가되면서 지방 학생들의 의대 진학 기회는 더욱 확대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호남권 의대의 지역 학생 선발 비중이 77.3%로 가장 높았고, 대학별로는 동아대(84.8%), 전남대(84.0%), 경상국립대(83.7%) 순으로 지역 학생 선발 집중도가 높았습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이번 입시가 서울권 학생들에게는 역대 가장 어려운 관문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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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8 23:54
이런 위헌적 제도가 난무하는데도 헌재가 역할을 안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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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8 23:36
10줄이면 될 기사를 뭐 이렇게 길게써.. 무슨 내용인지 더 햇갈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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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9 00:35
중국인은 되던데? 한국인은 더 좁아지나보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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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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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8 23:46
역차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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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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