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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시설 내부 37도 육박…시민단체, 폭염 대책 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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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1. 13:25

교정시설 내부 37도 육박…시민단체, 폭염 대책 마련 촉구

간단 요약

수용자인권증진모임 등 인권 단체들이 정부에 폭염 대책 마련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구금시설 적정온도 법제화 등 5가지 대책을 담은 의견서를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수용자인권증진모임 등 인권 단체들은 11일 오전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살인적인 폭염 속 수용자들을 위한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현재 교정시설 내부 온도는 37도에 육박하지만, 냉방 시설이 부족해 수용자들은 선풍기와 얼음물에 의존하는 실정입니다. 단체들은 수용자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근무하는 교정직 공무원들 또한 온열질환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외국인보호소 역시 폭염에 취약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김동현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변호사는 국가인권위원회가 이미 폭염 수용을 인권침해로 판단해 적정온도 기준 마련을 권고했음에도 정부가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구금시설 적정온도 기준 및 폭염 단계별 보호조치 법제화, 교정시설 냉방설비 보강, 피구금자의 온도·습도 정보 접근권 보장, 폭염 대응계획 이행결과 공개 등 5가지 대책을 담은 의견서를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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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05:07
외국인 보호소가 온정을 베푸는 곳도 아니고 강제 퇴거 절차를 위한 곳인데 뭘 자꾸 해줘해줘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그렇게 안타까우면 본인들 사비로 해야하지 않나? 그리고 교정직 공무원들 있는곳은 에어컨 있다고 들었음. 그쪽으로 시선 돌리지 말아야 할듯. 외국인 보호소에 지원할 세금이 있으면 우리나라 쪽방촌에 사는 분들한테 지원해야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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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04:48
안그래도 충분히 범죄자 살기 좋은 나라라고 말 많은데 여기서 더? 그냥 범죄를 조장을 해라 조장을 해 지금도 충분히 감방 갈 목적만으로 범죄 저지르는 경우가 나오는데 생각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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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04:42
지금도 겨울에 춥다고 일부러 길가는 사람 폭행하고 교도소 가는데 여름에도 덥다고 교도소 들어가려고 범죄저지르게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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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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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04:14
죄수에게 무슨 인권이 있는가? 그럼 당신들이 돈걷어서 에어컨 설치해주고 전기세도 내라 더워서 고생 직싸게해봐야 정신 차리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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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1 03:45
인권 단체인지? 나발 단체야! 흉악범 득실거리는 교도소보다, 시골에계신 당신 부모는 선풍기는 고사하고 마을회관 아니면 집에서는 선풍기 전기요금도 무서워 부채로 지내시는지 먼저 살펴봐라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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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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